“정동원=JD1, 말할 수 있어 속 시원” 작성일 03-1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2fCzFO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0cdcb49dd872d63b6bfe127ace944082d451af7e2ab0a7ad1b6278dfc6d8dc" dmcf-pid="yKOCfEg2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동원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꽃등’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40428702astg.jpg" data-org-width="1100" dmcf-mid="Q3rs9Anb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40428702as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동원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꽃등’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8dc89737b817963d7266067f469757b30996a59d8fbaaaf6afacdf0df1158f" dmcf-pid="W9Ih4DaVUv" dmcf-ptype="general"><br><br>가수 정동원이 ‘부캐’안 JD1에 대해 언급했다.<br><br>정동원은 13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 발매 쇼케이스에서 “왜 굳이 JD1을 했냐는 얘기 많이 들었다. 괜히 한 건가 싶을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했던 것의 경험치가 모여서, 이런 저런 고민 안 하고 곡도 바로 고르고 녹음하면서 표현도 더 잘할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br><br>이어 “콘셉트가 많이 뭉개졌다”고 웃으며 “그냥 정동원이라는 가수가 이름을 두 개를 쓴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장르적으로 필요에 따라 번갈아 가면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이렇게 말 할 수 있어서 이제 속이 시원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br><br>정동원의 ‘키다리의 선물’은 소설 ‘키다리 아저씨’에서 영감을 받아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흥’과 ‘꽃등’을 포함해 설운도, 윤명선,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 초호화 제작진 라인업을 자랑하는 총 11곡이 담겼다.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힙합+EDM" 정동원, ‘육각형 아티스트’ 향해 무한 성장 [Oh!쎈 현장] 03-13 다음 ‘에코 맘’ 박진희, 환경 주제 국제 포럼 초청 연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