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수요일 밤 촉촉하게 적신 '목포의 눈물 + 배웅' 라이브 (미스쓰리랑)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xe9Anb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0f3ff7c0ec71f902ee0a1d4e82a5c229b35555a3cad6b8707053717c4172e" dmcf-pid="4yMd2cLK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쓰리랑/ 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today/20250313142417660yvxr.jpg" data-org-width="800" dmcf-mid="V8yGsU5r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today/20250313142417660yv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쓰리랑/ 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87565957a9181e4adea80b089e28fc57acad234791d95ac12dd501902501ee" dmcf-pid="8i5FvKUlC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트로트의 여왕' 양지은이 감성 라이브로 현장과 안방을 뭉클하게 만들며 수요일 밤을 촉촉하게 적셨다.</p> <p contents-hash="b91285999c3ae439b61e0a873b01e435faf740ac84302fdc4a2dc6aedd23b017" dmcf-pid="6n13T9uSWX"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쓰리랑'은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양지은이 명품 라이브를 선보이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0cb59becebbfada05ebfe025798be6ba8bf5d26265e89a041795a7d4b974e8a" dmcf-pid="PLt0y27vTH" dmcf-ptype="general">이날 4라운드에서 오유진, 김소연 두 사람과 맞붙게된 양지은은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을 선곡해 무대에 나섰다. 양지은은 초반부터 애절한 보컬로 관객을 압도했으며, 점차 고조되는 감정과 함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라이브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a536de38185e4e4da84aed439ca0962825b02bdb43e528d6a622550c79460dc7" dmcf-pid="QoFpWVzTvG" dmcf-ptype="general">특히 가사에 몰입한 양지은의 표정부터 섬세한 호흡까지 완벽한 라이브에 관객들은 숨죽여 라이브에 집중했고, 양지은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떨림과 숨소리가 생생히 전달되어 관객들을 눈물 바다로 만들며 승리를 거두었다.</p> <p contents-hash="675875e1e6abfc622be34934f026e3a09689937fc09be2028c816f6896440be9" dmcf-pid="xg3UYfqylY" dmcf-ptype="general">양지은의 활약 속 불사조 팀이 4대2로 최종 승리를 거둔 가운데 마지막 특별 무대에서 양지은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온 자신의 짙은 슬픔이 묻어있는 곡이자 이별하는 이들의 아픔과 상처를 시적인 가사로 아름답게 표현한 신곡 '배웅' 첫 라이브 무대로 마지막까지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08819aa9681e70b0d42e15cf5f7d2c064107d5fd23b0a78c132a76f1404f5d4" dmcf-pid="yFaARCDxhW" dmcf-ptype="general">2021년 미스트롯2에서 진(眞) 우승을 차지한 이후 양지은은 국악과 트로트를 결합한 독보적인 음악 세계관으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나비당신', '잔치로구나', '흥아리랑', '천리여행', '사는 맛', '연정' 등의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6f558687b3d961bf43ce02ef10e7abac1b7f0bd4c0a94721c04b01e16ac4901" dmcf-pid="W3NcehwMly" dmcf-ptype="general">한편, 양지은은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6시 두 번에 걸쳐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양지은 콘서트 ’흥한다!‘’를 개최하며, 현재 티켓 링크를 통해 티켓 예매 진행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38d4fca6b1855c9a8d4f46cfa6f9d2e867b87ff6d6a23a8411e891c8a6af0122" dmcf-pid="Y0jkdlrRh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그대좌' 10기 영식→22기 영식, '골싱민박' 출연… "최선을 다하겠다" 03-13 다음 곽진석♥허지나 부부, 매니지먼트 낭만에 나란히 새둥지[공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