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 아티스트 되겠다”...정동원 2번째 정규 앨범 컴백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8PzoRu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5e55544abb91ddb99b052fd7ad8cc625defe86c69a036187f807232f8201a" dmcf-pid="GT6Qqge7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동원.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unhwa/20250313142409549kthf.jpg" data-org-width="540" dmcf-mid="BaNxBadz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unhwa/20250313142409549kt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동원.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fb0bc8f247be4d2dbc6c2491c565c4d8f67991c7c709d1d942c03a47f2b7ad" dmcf-pid="HwzB5Q2XhH" dmcf-ptype="general">가수 정동원이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0cc6d14e27d3a2a838bcf7fea17d01dff09f1c5e42f16530538044fc9e0c3207" dmcf-pid="Xrqb1xVZhG"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라이브하우스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정동원은 "육각형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988301818ab650f86ff60f336b68175d613e9c9c38bddbdd3ff1c773a4e41d0" dmcf-pid="ZmBKtMf5TY" dmcf-ptype="general">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았다. 소설 ‘키다리 아저씨’에서 영감을 받았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응원하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늘 정동원에게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d563d7da04759cfdf9883a7c1207ebd8c86f5b6409ad295f8a553db1801a46fd" dmcf-pid="5sb9FR41lW"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 ‘흥!’과 ‘꽃등’을 비롯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흥!’은 트로트 기반에 힙합, EDM 댄스가 모두 들어간 곡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춤과 노래로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감정을 노래한다. 래퍼 ‘김하온’(HAON)이 피처링으로 함께했다. 정동원은 "타이틀곡을 선정하면서 200곡이 넘게 들었는데 처음 듣자마자 타이틀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들으면서 무대 위 퍼포먼스가 바로바로 그려졌다"고 타이틀곡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13b4fef7b8229631c8b9ce8d87e8fc6cc5dee19adcde9422995b7bb44378a9" dmcf-pid="1OK23e8tly" dmcf-ptype="general">또 다른 타이틀곡 ‘꽃등’은 순우리말로 ‘맨 처음’과 ‘꽃무늬가 그려진 종이로 만든 등’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 첫사랑을 기다리며 살아가겠다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했다. 정동원은 "절묘하게 슬프면서도 분위기 좋은 발라드곡"이라고 해당 곡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트로트부터 발라드, 댄스곡 등 정동원의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곡을 준비했다. 가수 설운도, 작곡가 윤명선 등이 수록곡 제작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7738b1d0a744f871884ce6b22b7b3e510bd3639845278cb7764de47cba1e1b6" dmcf-pid="tI9V0d6FlT" dmcf-ptype="general">특히, 설운도는 수록곡 ‘사랑을 시작할 나이’를 작사, 작곡했다. 스무 살인만큼 사랑할 나이가 된 것 같다며 지어준 곡이다. 정동원은 "노랫말 그대로 사랑하고, 데이트도 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렘을 떠올리며 부르라고 조언해 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955518e691dbdc19d820835dc6a1e0e47a95540b495e31e6ebf9dc566a3040" dmcf-pid="FC2fpJP3lv"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아이돌 ‘부캐’ 제이디원(JD1)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 대해 "0에서 100이 있다면 30도 못 온 것 같으니 앞으로도 많은 장르에 도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7d9538d6d6f73fa17082f70bb08c2a92130b325a9e0a181fd4b2cc125625019" dmcf-pid="3hV4UiQ0yS" dmcf-ptype="general">한편 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04db8ca226482bc12d8bb2dcd030b275a578bb887c6dcdd9cf82e7d233778ac" dmcf-pid="0lf8unxpSl"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여’ 김수현 괴롭힌 빌런 곽진석, 새 소속사 찾았다‥아내와 동반 전속계약 03-13 다음 '나솔사계' '그대좌' 10기 영식→22기 영식, '골싱민박' 출연… "최선을 다하겠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