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광수, 유일한 개업 의사 + 연봉 5억 “내 직업? 별로 자랑스럽지 않아” 작성일 03-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XMhq3I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c576f893048fc849d14f8ae50502cd5d5634f259efc9aea49e09639ab12a0" dmcf-pid="tAZRlB0C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에 출연한 25기 광수. 유튜브 채널 'SBS Plu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44404138ychv.jpg" data-org-width="641" dmcf-mid="PbjlX6KG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44404138yc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에 출연한 25기 광수. 유튜브 채널 'SBS Plu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93874cf3cc760bba08ff7670590307250d68e5c1b6c7384350807eafe0b4c1" dmcf-pid="Fc5eSbphaq" dmcf-ptype="general"> <br> ‘나는 SOLO’ 25기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 가운데, 광수의 직업이 밝혀졌다. </div> <p contents-hash="ed95a0c3278fcaad41599e99c7a082bd46c73672a2d57a3d8bbbf81b7c6ef905" dmcf-pid="3k1dvKUlgz"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192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25기 솔로남녀들이 ‘솔로나라 25번지’에 모두 입장한 가운데, 자기소개를 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89f73633d7e7ca1f6c38153ec903faf70c3e6c282eb167f2c7a3a372c73e4c8f" dmcf-pid="0EtJT9uSc7" dmcf-ptype="general">이날 25기 광수는 독특한 자기소개를 선보였다. 앞선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직업을 밝힌 상황. 그는 “하는 일은 딱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모든 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돈을 버는 일보다 제가 의미 있게 했던 일들을 설명해 드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281892587d52dae8c9fc274cf1ee39ffab94e9d6d0202643e391ff967fc51c" dmcf-pid="pDFiy27vNu" dmcf-ptype="general">그는 1988년생으로 강원도 인제에 거주하고 있다. 자신의 원래 꿈은 물리학자였다고. 광수는 “그 꿈을 계속 시도했었는데 집중해서 하기 어려워서 중단했다”며 “인공지능을 개발해서 특허를 냈던 게 있다”고 자랑했다. 다만 상용화를 하지 못해 특허만 보유 중이라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17c18c963853002d419233c18a6b68afebe43c19a0acc63b31f419bf0fb59" dmcf-pid="Uw3nWVzT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기 광수가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 'SBS Plu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44404448ic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uPnTOJ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egye/20250313144404448ic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기 광수가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 'SBS Plu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b75d8b89f5a4357b4e7756fdbe6bf66800503a4bd9a39cb9311cebd3374883" dmcf-pid="ur0LYfqyNp" dmcf-ptype="general"> <br> 이어 “저는 법학 석사를 했고,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쓰기를 하는 등 예술을 더 가치 있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끝마쳤다. 이에 솔로들은 혼란스러워했다. 결국 25기 영수가 “구체적인 직업이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다. </div> <p contents-hash="5aba8f75736cd31599838444e83a39e9a0408f12f2f1c33dc2bb7933cb88bc5f" dmcf-pid="7mpoG4BWg0" dmcf-ptype="general">광수는 “원래 별로 자랑스러워하지 않아서 말을 잘 안 하는 편이다”라며 “굳이 물으신다면 직업은 개업 의사다”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여성 출연자는 “(강원도 인제를) 떠날 수 있냐”고 궁금증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2665545a85e9f33a416b3d63ef1b7134188725e6d18f39b53967e9f928850fe" dmcf-pid="z8wuoWCnk3" dmcf-ptype="general">그는 “마을에 제가 없으면 안 돼서 이동은 못 할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또 “데이트는 평일에 오시는 건 상관없는데 제가 갈 수는 없다”며 “주말에만 서울로 갈 수 있다”고 고백했다. 이런 사정 때문에 ‘주말부부’를 언급하기도.</p> <p contents-hash="8b96376e26907a404eab25a4be2383363a292ed416448548eae8563e66d36bc0" dmcf-pid="q6r7gYhLoF" dmcf-ptype="general">앞서 광수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자신이 강원 인제군 기린면의 유일한 의사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저 있기 전에 한 분 계셨는데 돌아가셔서 저만 남았다”며 “동네 사람들이 제가 서울 여자를 만나서 떠날까 봐 걱정하신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63f1ef6d048f08a294fa454d33a711926e9c2cf5c17a82a79d3a354126d9f159" dmcf-pid="BPmzaGloct" dmcf-ptype="general">광수는 현재에도 하루 평균 100명의 환자를 보고 있다고 한다. 그는 “작년에도 2만6000명의 환자를 봤다”며 “연봉은 5억이 넘는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해나는 “이게 왜 안 자랑스러워”라고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bQsqNHSgN1"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억짜리 아침식사’ 세계 1% 엘리트 윤송이 대표 성공 비결 “AI 잘 활용해야” 03-13 다음 알폰소 쿠아론 "연상호 '계시록', 다양한 주제 의식 깊이 탐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