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90억' 임채무, 女가수 덕에 "돈 몇 푼 벌었다"…왜? 작성일 03-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sRAZTN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50206b24d61dd9279781a0d21a77a9f6eb5ba5c94a105876bcd4da15910e6" dmcf-pid="7HOec5yj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임채무. (사진='미스쓰리랑'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145334568czgc.jpg" data-org-width="498" dmcf-mid="UJc4nTOJ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145334568cz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임채무. (사진='미스쓰리랑'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bfef1e833fd521931c290c3fb4a9026cd97ae1ff34b439d395aea885a0e5a2" dmcf-pid="zxBT3e8tYY"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임채무가 가수 나영과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29efe1e9b9ae582ce0a5fb7e28af9ff732e5b67762383ad47b389c36bf4277" dmcf-pid="qMby0d6FXW" dmcf-ptype="general">임채무는 지난 12일 방송된 TV 조선 '미스쓰리랑'에서 "내가 나영의 '정답' 노래 가사를 쓴 작사가"라며 "지금도 저작권료가 나온다. 나영 씨가 '정답'을 불러줘서 몇 푼 벌어먹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임채무는 놀이동산 '두리랜드'를 운영하며 190억 원의 빚을 졌다고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1e0e494b9c72d24c78c7a532c0c472bf204762070bd206017b6cdb46a860839" dmcf-pid="BRKWpJP31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엔 임채무를 비롯 전 마라톤 선수 이봉주, 가수 윤태화·윤서령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ea31b4fcf1bf9b0db583e44f82c0761f36ae74e7d4be4363bc893f3cce067013" dmcf-pid="be9YUiQ0HT" dmcf-ptype="general">임채무는 중후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이스로 부부듀엣의 '부부'를 열창, 진(眞) 정서주의 99점 무대를 100점으로 꺾으며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fba7b3373576e5ea9ab62c16e5a3b333e69ee6497b24243a6f868d252766ddc2" dmcf-pid="Kd2Gunxptv" dmcf-ptype="general">이봉주와 선(善) 배아현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배아현은 배호의 '누가 울어'를 선보이고, 이봉주는 박구윤의 '나무꾼'을 들려줬다. 결과는 98점을 받은 이봉주의 2점 차 승리였다. </p> <p contents-hash="c6456ffe667234158922f842541bf1d4f451a40c9a9bd32cb6845bcf433eb074" dmcf-pid="9JVH7LMUZS" dmcf-ptype="general">4년 전 희소병 투병 소식을 전한 이봉주는 힘든 투병 생활을 함께해 준 아내를 향해 "나 때문에 4년 동안 고생 많이 했는데 앞으로 살면서 갚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762f1b54c98a4574a9fc27272eb5b648726b8d60266d5ae4e7061e62e44d85" dmcf-pid="2ifXzoRu1l"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뇌출혈로 투병했던 어머니께 바치는 노래 나훈아 '친정 엄마'로 양지은과 객석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러나 결과는 미스김의 승리였다. 미스김은 진성의 '인생은 물레방아'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170e80712c391a54e56a2742937b520f1dd0f83d4b617413cb252a9c9e23261f" dmcf-pid="Vn4Zqge7Zh" dmcf-ptype="general">톱7이 준비한 스페셜 듀엣 무대도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가수 배아현과 정슬은 진시몬 '아슬아슬'로 완벽한 목소리 합을 자랑했다. 미(美) 오유진과 김소연은 산뜻한 음색과 춤으로 배일호 '꽃보다 아름다운 너'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0ab48303cbcd90b3006ef9f5e094ad723969b442234826490394287f3a380c6" dmcf-pid="fL85BadzXC" dmcf-ptype="general">대결의 최종 승리는 4대2로 게스트 '불사조' 팀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4555e07f73a2e2dca0773ad5cda01f5daecef595f94a476bc7496c3a2567c4b" dmcf-pid="4o61bNJqY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PD, SNS 열자마자 '십오야'·이영지까지 홍보 "인플루언서 핫데뷔" [Oh!쎈 이슈] 03-13 다음 음악도, 키도 쑥쑥 성장한 정동원 "목표는 육각형 아티스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