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이중 턱·눈 수술 직후 붕대 감고 라방…구독자 1만→10만"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AKPmA8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31fb5f8770650a0ce9abc086da9898a0b5f37a71165d6e686947fed52f66e" dmcf-pid="9xync5yj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51326318uped.jpg" data-org-width="979" dmcf-mid="BPN2xOkP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51326318up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d12aea726484941ac1968e651ddf018b125406f4c9d27a500382be02edb921" dmcf-pid="2MWLk1WAX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방송인 풍자가 성형 수술 후 인터넷 방송 구독자가 급증한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9e6a2d83c0adfb25c8e4cd787526c192aba256235d833fd26b1e34c13c5505" dmcf-pid="VRYoEtYc13"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예능 퀸 '풍자'의 영화 같은 '역대급 인생 스토리' 최초 공개 (+학창시절,성전환, 장영란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7fb892ba0fc3574feb536adca3ccd4b6c8e8ef2823a7c21d0c7033d0db246a1" dmcf-pid="feGgDFGkXF" dmcf-ptype="general">풍자는 우연히 지인의 인터넷 방송에 출연했다가 본격적으로 자신의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딱 포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더라. 시청자 1명이었다. 거의 영상통화였다. '밥 먹어 주세요' 하면 밥 먹고 나가서 '야외 방송해달라'고 하면 나갔다. 100원 벌었다. 수수료 떼서 60원이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032dc2150c85762041cd1dedbfb62ea8edda02397574161370ed3066fa8e1e3" dmcf-pid="4dHaw3HEXt" dmcf-ptype="general">이어 "언제부터 잘됐냐"는 질문에 "한번 잘 됐다. 그때 당시 BJ들의 합방이 많았을 때였다. 나갔는데 '어? 쟤 되게 말 잘한다. 재밌다'라면서 (시청자가) 한 번 싹 왔는데 흔히 말하는 연병이 온 거야. 연예인 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42f000abf632b5e79d4389471b80ea1f813779d17116bff47c6b6263e59cb7" dmcf-pid="8JXNr0XD11" dmcf-ptype="general">그는 "60원 벌던 애가 한 달에 30만 원까지 (수입이) 올라갔다. 사람들이 알아볼까 선글라스 끼고 다니고. 그러다가 이제 한 달 만에 방송을 켰는데 한 명도 없는 거야. 방송을 켜고 두 시간 모니터만 쳐다봤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2b741eb689600f41117f7bd8fe56259919a908b3f9733b9df1f5b4e90129eb2" dmcf-pid="6iZjmpZw55"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시절을 보내다가 이적 붐이 있었다. 많은 BJ 분이 유튜브로 이적했다. 나도 이적해야겠다 싶었다. 4개월 정도 되게 열심히 했다. 매일 하루에 10시간씩 방송했다. 한 달에 200만 원 정도 벌었다. 60원, 30만 원, 200만 원까지 왔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ffb92fc156e6288b8f49b43e1cc76fb85c2eec091158a1e09130e51eba20f" dmcf-pid="PO2T5Q2X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51329575rvsk.jpg" data-org-width="979" dmcf-mid="brNB8wNf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51329575rv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51424306eedfe8f24e7a36df3d8986cab0929e4bea8db389300688b393a347" dmcf-pid="QIVy1xVZ5X" dmcf-ptype="general">풍자는 "돈이 벌리니까 성형을 또 하고 싶은 거야. 유명해지기 전에. 수술 날짜도 잡았다. 그때 당시 이중턱하고 눈을 뒤집었나? 많이 했다. 근데 그날 아침에 구독자 수가 이상하게 빨리 오르는 느낌인 거다. 구독자 1만 명이었는데 수술 당일 날 씻고 차를 딱 탔는데 1만 2000명이더라. 뭐지 싶었다. 수술복 갈아입고 눕기 전에 휴대전화를 봤는데 1만 6000명이 됐다"라며 구독자가 늘기 시작했던 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e58858447b3b032677eaf12f0067127f9d715d820db1fe1cd34282ab212cb1b" dmcf-pid="xCfWtMf51H" dmcf-ptype="general">또 "수술하고 얼굴을 다 감싸고 나왔더니 입술이 여기까지 나왔더라. 얼굴을 하도 쪼여 놔서. 갑자기 주위 사람들이 난리 났다는 거야. '너 10만이야' 하더라. 나는 마취가 덜 깬 줄 알았다. 그래서 '아유 X랄 하지 마'하고 잠이 들었는데 '너 10만이야' 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6735d32605b37db95ad7dccedfd6e462e9309375b3e5953ce613a687713ec6d" dmcf-pid="yfCMoWCn1G"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뭐가 터졌어?"라고 물었고 풍자는 "하이라이트 영상들이 페이스북에 천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더라. 하나가 터지니까 다 터져서 집에 가보니 10만 명이 된 거다. 너무 감사하지 않나. 그 상태로 라이브를 켰다. 마취가 덜 깼는데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게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인가요' 했다. 그 와중에 배가 고프니까 사과를 깎아 먹었다. 그게 또 터진 거다"라며 인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ae5c398a5450b573d1c4fdcefc8db53fdc548470f749de7225324f7024810db" dmcf-pid="W4hRgYhL1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30만~40만까지는 계속 붕대가 있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아 풍자라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거를 좀 아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ade576446c6824dd98d546c9cfce774bac39bede14624a9ac24ae0f88b364e" dmcf-pid="Y8leaGloZW"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파 섭외를 2년 동안 거절했다고 밝힌 그는 "겁이 났다. 잘해야 본전이고 못하면 내 그라운드도 망가진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156ebef0068db539e84e55594ce17bdc2d5375ed4cb0c0f86c93ea7a4f271c" dmcf-pid="G6SdNHSgZy"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폰소 쿠아론 “연상호 ‘계시록’, 새로운 체험과 경험 할 수 있는 영화” 03-13 다음 세이마이네임, 오늘(13일) 두 번째 EP ‘My Name Is...’ 발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