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R&D 방점은 AI 공격적 투자…"예타 폐지 완수할 것" 작성일 03-13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2026년 국가 R&D 투자방향 및 기준 의결<br>"올해 선도형 R&D 전환…내년은 범부처 기술 사업화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pKvKUl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d6f719128ed07ea535abc5dbe4c69f92e7d5b63a4cb7d145a3df3dc94d715" dmcf-pid="1IU9T9uS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53631133chtt.jpg" data-org-width="560" dmcf-mid="ZAYFDFGk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53631133ch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220b5f4e8c18bc37223e8782bf47615c4f9c6346843f522b193426a8002f95" dmcf-pid="tCu2y27vt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연구개발(R&D) 방향성으로 인공지능(AI) 분야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 신속하고 유연한 R&D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폐지를 완수한다.</p> <p contents-hash="bfb53209167013cfb281d9a127433cd7387f89ecc07a04de2cb2001c3b7c1c6e" dmcf-pid="Fh7VWVzTtA"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68회 운영위원회를 개최 후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2023년도 정부 R&D 특허성과 조사·분석 결과(안)'·'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 및 제1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 2025년도 시행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p> <p contents-hash="12d1f235482b835b0483f41d13a7d2d2474d190c42bdef43c744e91fbd123068" dmcf-pid="3lzfYfqyGj" dmcf-ptype="general">올해가 세계 최초·최고에 도전하는 선도형 R&D로 전환하는 해라면. 내년은 R&D 성과가 경제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도록 집중한다. AI 등 혁신적 게임체인저 기술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하는 이유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우리 주력산업 분야에서도 초격차 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dfffc57615143c5b26067b7a55edfb2a999e4f20015c4b3c59cdd15e7fc2d52" dmcf-pid="0Sq4G4BWHN"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장관 등이 강조하고 있는 기술사업화도 범부처 단위에서 추진한다. 스케일업 투자, 범부처 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 선도기업 선별·집중 지원 등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3ff8f5df605fbc9d39eff7473727f1c2429ed8ab19e0694f4655b5dabf55d07d" dmcf-pid="pIMozoRuHa" dmcf-ptype="general">최고급 과학기술 인재 확보도 중요하다. 국내외 인재를 적극 육성·유치하고, 이들이 정착하여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전주기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국가전략기술 연구·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고급인재를 육성한다.</p> <p contents-hash="39cd7be53661bf138e76f3423b713be5e89f114765baa5fde6ac10d02ce0a680" dmcf-pid="UCRgqge7Xg" dmcf-ptype="general">선도형 R&D에 걸맞은 투자 시스템도 고도화한다.</p> <p contents-hash="0c63320aae1243840273cef7f477fe2e8175ee7e270fc5a26eed20176070e65d" dmcf-pid="uheaBadz5o" dmcf-ptype="general">R&D 예타 폐지 완수, 수의계약을 통한 연구장비 신속 도입 등 제도적 지원을 강화한다. 부처협업 R&D 사업도 대폭 확대한다. 민·관 협력을 위한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대규모 혁신펀드로 민간투자 재원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a9deb73850681afce13d5d9bd1881f04da6060c94eb6254c9d4764ff8bc7b98d" dmcf-pid="7ldNbNJqtL" dmcf-ptype="general">내년도 투자방향은 기획재정부 및 관계 부처에 통보, 향후 예산편성의 기본 지침으로 활용된다.</p> <p contents-hash="13c434f24ee312b3caf399fc0cbd0924460421d3d63afedf167a1c5723271cbc" dmcf-pid="zSJjKjiBHn"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분석 결과 R&D로부터 창출된 국내 특허출원은 3만 7396건으로 전년 대비 소폭(0.6%) 감소했다. 반면 해외 특허출원은 7017건으로 13.3% 증가했다. 최근 5년간 해외 출원 건수는 연평균 7.2% 증가해 국내 출원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1eee1054d5f987ba26c81c042a69a3229333059d9c012f5ba9e85fb71921b90" dmcf-pid="qviA9AnbHi" dmcf-ptype="general">R&D 특허를 기반으로 한 창업 건수는 768건으로, 2019년(169건) 대비 약 4.5배 증가했다. 특허 성과가 없는 정부 R&D 과제 기반 창업(214건)과 비교할 시 특허 성과가 있는 경우 창업 건수가 3.6배 높았다.</p> <p contents-hash="7f7aadd1c840c3ef66f1e6f68887f8ce3e41754d5d52872f8009e0f8ae7f3310" dmcf-pid="BTnc2cLK5J" dmcf-ptype="general">특허권이 기술창업 활성화에 중요하다는 의미다. 특허청은 R&D 부처와 지속 협력, 성과 품질 개선 및 관리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p> <p contents-hash="055aba6c75389d873e2b40aa520719afd1bee404c2b3248e1ff468aec9b7887d" dmcf-pid="byLkVko9Xd"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켓몬 고’는 이제 사우디 게임?… 비디오 게임 사업부 ‘5조원’에 판 나이언틱 03-13 다음 SW불법복제 여전히 기승…지난해 침해 규모 123억원 달해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