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김수현과 형 이로베까지 적극 손절 "아예 관계 없다, 버겁고 숨 막혀" [종합]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wy6rj4ZY">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9YrWPmA8H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3d16c68a02f26cec10bf81a55e0838c3eac6bbdb3fa2fd3eb624f80927ead" dmcf-pid="2TEv4DaV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54405193soz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xJYfqy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54405193so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28f69f90f570789c67e407686173f924c5f3ca2f89bff48bc9f0a48d271029" dmcf-pid="VyDT8wNfHT" dmcf-ptype="general"><br>배우 서예지가 배우 김수현, 그 형으로 알려진 이로베에 대한 관계 의혹에 적극적으로 손절에 나섰다. <br><br>서예지는 13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 막히고, 참고 또 참고"라며 "저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어요"라고 운을 뗐다. <br><br>이와 함께 서예지는 자신의 SNS에 한 해외 팬이 '김수현과 바람 피웠냐, 우리를 실망시키지 마라'는 취지의 댓글을 공개했다. <br><br>서예지는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습니다.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네요"라고 토로했다. <br><br>특히, 서예지는 tvN 드라마 '싸이코지만 괜찮아'의 주연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수현은 물론이고, 그 형으로 알려진 이로베 대표와의 관계 역시 "아예 관계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0286dea7d7eacb777447c037a4fb98b8a1a5bf73311b8080af9ded4216d44" dmcf-pid="fWwy6rj4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예지-김수현/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54405511kd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4nH8bY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54405511kd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예지-김수현/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07623cde641d05ae38a6aac5e292574dbb993e27d3d7dc889a2c8fff36c4bf" dmcf-pid="4YrWPmA8ZS" dmcf-ptype="general">서예지는 배우 김수현과 이로베 대표가 만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창립 멤버다. 고 김새론이 15세부터 약 6년 간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주장이 김새론의 이모라는 A씨를 통해 알려지면서 일부 팬들의 질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br><br>고 김새론 역시 서예지와 함께 골드메달리스트 창립부터 함께 했었다. 서예지는 지난달 과거 같은 소속사 식구였던 고 김새론의 사망 소식에 SNS를 통해 추모글을 올린 바 있다. <br><br>서예지는 지난 2023년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써브라임으로 이적했다. 이적 전인 2021년 4월 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논란으로도 구설에 오른 바 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5f7596bd5edd1a5d524cb8aaf48ca59c35ae064262cf093304e5217a77997" dmcf-pid="8GmYQsc6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배우 김새론-김수현/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54405819con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omqge7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54405819co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배우 김새론-김수현/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9e7136a9cc79401149e3c497be72cd94061c194e0384a189cb76b39b7ae2ea" dmcf-pid="6HsGxOkPGh"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김새론이 15세 때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며 연인 생전 고인이 김수현과 찍은 사진을 연일 공개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뽀뽀하는 사진과 군 복무 시절 보낸 편지와 셀카 등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br><br>이에 김수현과 관련된 광고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김수현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는 현재 아이더, 샤브올데이, 딘토, 홈플러스, 신한은행, 뚜레쥬르, 쿠쿠, 프라다, 조말론 등 10여 개가 넘는다. 다만, 이번 사건으로 김수현을 광고 모델로 쓰고 있는 기업들이 난처하게 됐다. <br><br>텐아시아 확인에 따르면 아이더와 샤브올데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김수현의 사진 이미지를 지웠다. 김수현을 창립 28주년 광고 모델로 재계약한 홈플러스 역시 타격이다. 홈플러스는 이달 초 기업회생절차를 개시한 만큼 상황이 안 좋은데 엎친데 덮친 격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지난해 9월 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한 뜨레쥬르는 이달 중 계약 종료를 앞둔 가운데, 추가 연장을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첫 솔로 북미 투어 나선다…LA·뉴욕 등 11개 도시 03-13 다음 '검요일'에 만나요…비주얼·토크 다 되는 '박보검의 칸타빌레'(종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