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사실무근 대응은 사자명예훼손” 故 김새론 유족 법적조치 나선다 작성일 03-1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IZJSme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e4edfa075b5cc380df70705c78020cc28186d49aa1666f04e63d7b1e0b124" dmcf-pid="UPC5ivsd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55347387pkaa.jpg" data-org-width="658" dmcf-mid="092JH8bY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55347387pk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uQh1nTOJS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287535baeebd7ff47083bbed7de4144b3df9f66c938272eaf503a4a2310719fd" dmcf-pid="7xltLyIiTd" dmcf-ptype="general">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배우 김수현이 고인과 둘러싼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에 대해 ‘사자명예훼손’으로 간주하고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3e48bdd411651df6c039067605763a44c18cb82cb7330a0fe17ece0960d2e3" dmcf-pid="zN1Kr0XDhe" dmcf-ptype="general">3월 13일 더팩트에 따르면 고인 유족은 고인의 사망 이후 김수현 측의 '사실무근' 대응에 대해 사자명예훼손으로 보고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b6b14d2660c4d9ad172bcc8de384ac446ddfb46dc03cb939af442ebea7766bd" dmcf-pid="qjt9mpZwCR" dmcf-ptype="general">현재 유족을 대표해 대외 창구 역할을 맡고 있는 고인의 이모는 더팩트와 인터뷰에서 "죽은 아이를 두고 거짓말할 부모가 어디 있겠나"라며 “둘이 사귀는 것은 새론이가 골드(메달리스트)로 이적 직전 알게 됐다. 연인이라고 말하기엔 나이차가 너무 많았지만 분명한 것은 둘 다 좋아하는 사이였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f551f4a4a3a16b25be5c17ceb3de2ddf2f20b24f0e6a34a36bbdb2ab2796bb8" dmcf-pid="BAF2sU5rTM" dmcf-ptype="general">이어 "새론이 가 YG에서 골드메달리스트로 이적할 때도 둘이 각별히 좋아하는 사이라며 강행했다. 상대가 아무리 유명한 배우라도 당시 나이 차가 많아서 부모로서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반대할 수밖에 없었다"며 "부모의 반대에도 새론이를 영입해 가면서 김수현 씨는 '모두 제가 책임질 테니 걱정 말라'며 안심을 시켰다. 그런데 막상 돌이킬 수 없는 음주운전 사고가 난 뒤엔 뒷수습은커녕 궁지로 내몰았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a211101e496d31b20598efaf4d050fb046411bb5e8dae5318ac31b763aa1232" dmcf-pid="bc3VOu1mCx" dmcf-ptype="general">앞서 유족은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김수현과 6년 간 교제했으며 고인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다고 주장했다. 유족은 그 근거로 김수현이 군복무 시절 고인에게 보낸 편지, 두 사람의 스킨십 사진, 내용증명을 받고 '나 좀 살려줘'라고 호소한 고인의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e980696914ee50ec232bf0386db84da2e54904dcd62101cb9919e1c661de230" dmcf-pid="Kk0fI7tsCQ" dmcf-ptype="general">허위사실이라며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예고했던 김수현 측은 논란이 확산되자 13일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해명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9Ep4CzFOy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DU8hq3IC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JTBC, 장시원 없는 '최강야구4' 만든다…"새 제작진 구성 완료" (전문) 03-13 다음 김히어라, '학폭 논란' 이후 2년 만 '구원자'로 연기 재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