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 입은 르세라핌…'핫'한 컴백 행보 예고 [N이슈] 작성일 03-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w4YZTN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8714e7be0846a3e267fa6ffeac356b438fce4701bb1f192d19932c2d11b55" dmcf-pid="8LleFU5r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르세라핌/ 사진제공=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60509258tink.jpg" data-org-width="1400" dmcf-mid="f6Um6Mf5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60509258ti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르세라핌/ 사진제공=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81d4be77bd6f3519562e88e40dc235fd194792eaf79e2e2275e097c27dddad" dmcf-pid="6oSd3u1m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르세라핌 이전과는 확 달라진 이미지를 품고 컴백한다.</p> <p contents-hash="f549aa933c5472e3bc6074c615400a01d2de55f7a7e3ac4cfdad1ab442e23e81" dmcf-pid="PgvJ07tstb"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1시 르세라핌은 미니 5집 '핫'(HOT)을 발매한다. '핫'은 지난해 2월 발매된 미니 3집 '이지'(EASY)와 같은 해 8월 공개된 '크레이지'(CRAZY)를 잇는 3부작의 마지막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9b91eed2994996cb2632be7a6d699011fd67d58f31dcfa76b73ffd6638fa451" dmcf-pid="QaTipzFOYB" dmcf-ptype="general">신보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핫'을 비롯해 '본 파이어'(Born Fire), '컴 오버'(Come Over), '애쉬'(Ash), '소 시니컬'(So Cynical (Badum)) 등 총 5곡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e9129bafa920f1a5dd1da938251c5c7f6a7bd3307c2ee277e52f742253099512" dmcf-pid="xNynUq3I1q" dmcf-ptype="general">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건 역시 타이틀곡 '핫'이다. '핫'은 록과 디스코가 가미된 팝 장르로, 그간 르세라핌이 선보였던 타이틀곡이 강렬한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았던 것과 달리 서정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여질 예정인 것.</p> <p contents-hash="e131543f7a130366ae8dc57f60d47e8a4d742c02b87190f2bdeb1243afedd84a" dmcf-pid="y0x5ADaVHz"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전히 르세라핌은 "내가 나로 살 수 있다면 / 재가 된대도 난 좋아"라는 가사를 통해 그간 보여줬던 르세라핌의 당당한 색채를 유지할 것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2f540053ee236b2cfcfb6cf8dc7febf7c5a157b8d312a43b43be9b469f06f6fe" dmcf-pid="WpM1cwNfZ7"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영국의 유명 밴드 정글(Jungle) 멤버 조쉬 로이드(J Lloyd)와 리디아 키토(Lydia Kitto)가 협업한 '컴 오버'와 김채원, 허윤진, 홍은채가 곡 작업에 참여한 '소 시니컬' 등을 통해 르세라핌의 더 성장한 음악성을 엿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36c38934b9dcdd5942a790b0038c68aaec10e34347c72a3c22c5c430900f76" dmcf-pid="YURtkrj4Gu"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신보 발매일에 맞춰 팝업을 여는가 하면, 오는 4월부터 데뷔 첫 월드투어를 나서며 더 '핫'해진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d39e5848391c658a3434ab19be370c1f0dcfe27868da58b977763203d9d0c03" dmcf-pid="GqiprIEQGU" dmcf-ptype="general">팝업은 14일부터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진행된다. 르세라핌의 미니 5집 '핫'의 '탠드 가이악'(TANNED GUAIAC) 콘셉트인 빈티지 보헤미안 스타일로 연출된다. 1층에는 타이틀곡 '핫' 뮤직비디오에 사용된 소품으로 꾸민 청음 공간 등 신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요소를 배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곳곳에 멤버들의 친필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86403702fcbf277ecb42ab6abed1a6419c867c5750288f4a06e7fe575a2b6f19" dmcf-pid="HBnUmCDx5p" dmcf-ptype="general">또한 팝업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제9SY 빌딩에서도 개최하며 열도의 팬심마저 공략한다.</p> <p contents-hash="150b4df05d4f9cfe98f6d6051486e98bde79aa282d0f2face1def7a6c8e553a8" dmcf-pid="XbLushwMG0" dmcf-ptype="general">데뷔 첫 월드투어는 4월 19일과 20일 인천 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이후 르세라핌은 일본 나고야, 오사카, 키타큐슈, 사이타마 및 대만 타이베이, 홍콩,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싱가포르, 북아메리카 등을 순회한다.</p> <p contents-hash="d13a5916b28fc8494178d7fdf2e2e260e73ee978c586cddc31f650b13438380e" dmcf-pid="ZKo7OlrRG3" dmcf-ptype="general">공연을 통해 르세라핌은 미니 3집부터 5집까지 이어진 세 개의 앨범에서 보여준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르세라핌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뜨겁고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3b8d9d6ad1e7ec9f24013ffd831621378d9f87313a6d25b9322880c172df6318" dmcf-pid="59gzISmeHF" dmcf-ptype="general">이처럼 그간의 활동과는 또 다른 이미지로 팬들에게 돌아와 글로벌로의 당당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는 르세라핌. 과연 이번 신보 활동과 월드투어를 통해 르세라핌이 전 세계에서 어떤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9bb1ca6b9af6beeb003c0d452c0df139827ae855119505ae70707756605e64b" dmcf-pid="12aqCvsd5t"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최강야구’ IP는 JTBC 소유···법적 절차 준비 중”[공식] 03-13 다음 'SBS 인가라이브', 4월 韓 지상파 최초 도쿄돔 입성…역대급 규모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