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함께" 김수현 팬카페, 위기의 내 배우 지킨다 작성일 03-1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수편 팬카페 유카리스 입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17lyIi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02639388ad332d129c53f70dc2e8beb59481c5adc7ccf82d37c2d4d6b1e93" dmcf-pid="UXtzSWCn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60417210cxti.jpg" data-org-width="559" dmcf-mid="0sU9YZTN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JTBC/20250313160417210cxt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19bb7e2f7cd50782531e8664b3589a1306eca8bf1018d33dc8905e7567b885" dmcf-pid="uZFqvYhLzm" dmcf-ptype="general"> <br> 고(故) 김새론 관련 이슈로 데뷔 이래 역대급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에 대해 국내 일부 팬들이 공개 지지에 나서 눈길을 끈다. 국내외 팬덤이 분열 조짐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김수현을 끌어 안고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 <br> <br> 약 3만 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김수현 팬카페 유카리스 운영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13일 '언론에서 자극적인 키워드와 제목으로 다음 팬카페 유카리스의 입장에 대해 추측성 기사가 발생되고 있는 점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카페 폐쇄, 사실상 운영중단 등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일시적인 비공개일 뿐, 회원 보호 등 안전성이 확보되는 대로 공개전환 하도록 하겠다'면서 '또한 사이버불링을 멈춰주시길 바란다. 유카리스는 팬카페인만큼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br> <br> 이 날 일부 매체에서는 김수현의 팬카페 중 국내에서 가장 많은 회원이 가입한 팬카페가 비공개로 전환되자 '팬들도 손절. 등 돌렸다'는 뉘앙스의 기사를 보도했다. 하지만 팬카페 측은 이에 적극 반박하며 김수현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br> <br> 고 김새론 유족의 첫 폭로가 나오자마자 손절을 넘어 앞다퉈 실망감부터 내비친 해외 팬덤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다. 이 날 김수현 소속사 측이 "다음 주 근거없는 루머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 잡겠다"고 예고한 입장을 기다리겠다는 태도로도 보인다. <br> <br> 한편 김수현은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은 유족과 함께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김수현과 고인의 관계를 비롯해 이를 뒷받침하는 스킨십 사진, 메시지, 편지 등을 공개했다. <br> <br> 교제설 자체도 충격적이지만, 음주 교통사고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고인의 상황을 더욱 더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는 정황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어 단순 이미지 실추를 넘어 이른바 그루밍 범죄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br> <br> 광고계는 김수현 측의 추가 입장이 나오기 전 일단 김수현의 얼굴을 지우는 등 순차적 손절 단계에 접어 들었으며, 오는 4월 시즌1 공개를 예정했던 김수현 출연작 디즈니+ '넉오프' 측은 막바지 촬영을 진행하면서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송지효와 중대사건 휘말렸다…'학폭 논란' 벗고 '구원자' 복귀 [공식] 03-13 다음 [공식] JTBC, 장시원 PD 입장에 전면반박 "'최강야구' 모든 IP 보유, 시즌4 제작진 구성 완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