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봉준호 감독에게 편지 보내 연출 부탁했다” 작성일 03-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eGjEg2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33c9f6035c16ec0889463170940510d333a54a14782acaeb8bcccf17a5b8a" dmcf-pid="V7dHADaV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빌리언스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donga/20250313161505114dfzy.jpg" data-org-width="1200" dmcf-mid="9bZi7bph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donga/20250313161505114df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빌리언스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3582f05398acbd008ec509703fd64b095ab17da7fb6fb89c4f9132244507d2" dmcf-pid="fzJXcwNfpw" dmcf-ptype="general">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마츠시게 유타카가 봉준호 감독에게 이번 영화의 연출을 부탁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f7f64fa25b122e723b43e6e9e46f7374ec88043ac15baf36226ad1fa387be074" dmcf-pid="4hUAV6KGzD" dmcf-ptype="general">19일 개봉하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일본의 외딴섬, 한국 남풍도와 거제도, 다시 일본 도쿄로 이어지는 ‘프로 혼밥러’ 고로 씨의 모험을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2d46e0113967066587066c8c13f42238e60b22688bd6f8a1a1fb8cf38180a045" dmcf-pid="8lucfP9HUE"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마츠시게 유타카는 “이번 영화를 기획할 당시 조금 크 스케일로 만들고 싶은 욕심에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봉준호 감독님께 연출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편지를 드렸다”고 밝혔다. 마츠시게 유타카는 봉준호 감독이 참여한 2008년 옴니버스 영화 ‘도쿄!’에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f5bfe05217c3aabf7e6ff05af0662309ad6f02542165b434c31422165351f7a" dmcf-pid="6S7k4Q2XU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봉 감독님께서 일정 때문에 안타깝게 함께 하지 못했지만, 영화의 성공을 바란다는 따뜻한 말씀을 해주셨다. 그래서 이번 영화는 내가 감독까지 해봐야겠다고 생각해 연출까지 맡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11a0e4256fd19bcb8ab5a0587747c632e78e0eebd5e6f11d2a191984f948ed" dmcf-pid="PvzE8xVZpc"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봉 감독의 신작 ‘미키 17’와 동시기에 상영돼 흥행 경쟁을 벌이게 된 것에 대해 “봉 감독님 영화와 이렇게 같이 상영하며 서로의 작품을 의식하게 될지 몰랐다”고 웃으며 “하지만 도전한다는 의미로 이 영화를 만들게 됐고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거로 생각한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QTqD6Mf50A"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최강야구’ 시즌4 제작진 구성 완료…스튜디오C1에는 법적 절차 준비”[공식] 03-13 다음 박형식, 슈트 장착 완료 ('보물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