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봉준호 감독에 편지 써서 연출 부탁했더니.." 작성일 03-1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97hTOJ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798aef8ecabc63c1f946fea939c155dd7d4ee5e47a3a405a3cf1b34b0a508" dmcf-pid="0p2zlyIi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언론배급시사회 및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161316456vhzg.jpg" data-org-width="650" dmcf-mid="FLp5EmA8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161316456vh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언론배급시사회 및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67cec30b34f60de0d92c9c70d696df4e49bbba26edebb0cc54a67260b38572" dmcf-pid="pUVqSWCnhO"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가 봉준호 감독과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7c4ddb14b5dc1793d248f907bbaf454bbb16e20ad2939741410feca7896a5df" dmcf-pid="UufBvYhLCs"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의 언론시사회 및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감독 및 각본, 기획, 주연까지 맡은 마츠시게 유타카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3fdf1dba06e9b7504f2b934fdca46b7924c6e9836651b5cae583b3e163a0cce" dmcf-pid="u74bTGlohm" dmcf-ptype="general">'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일본의 외딴섬, 한국 남풍도 및 거제도를 찍고, 다시 일본 도쿄로! 오로지 궁극의 국물을 찾기 위한 프로 혼밥러 고로 씨의 의도치 않은 모험을 그린다.</p> <p contents-hash="f4607e9ce029dca6ffa5d38adca6a1c3136becb581c6970a5a0cd0bf56ac9d97" dmcf-pid="7z8KyHSgvr" dmcf-ptype="general">마츠시게 유타카는 "이번에 영화를 기획 했을 때 일본 영화의 틀을 넘어서 큰 스케일을 만들고 싶다는 희망이 있었다"며 "딱 한번 작품에 참여한 적 있었던, 이 작품을 재밌게 요리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봉준호 감독에게 편지를 썼는데 유감스럽게도 일정이 맞지 않았다. 그럼에도 작품의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0c088200121ff851a8e8fe2fc3c77e132a945928e13a09230589808b372f86" dmcf-pid="zq69WXvayw"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영화는 감독을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봉준호 감독님의 작품(미키17)과 설마 같은 시기에 상영될 거라곤 생각 못했다. 서로 관객을 의식하면서 이런 상황이 펼쳐질 거라곤 생각 못했다. 하지만 어떤 도전을 한다는 의미에서 이 영화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35593e92178f56a77be46e3afacce426e50ad148599fd6a5092b2c850e9ab4" dmcf-pid="qBP2YZTNyD" dmcf-ptype="general">한편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오는 1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318da74e912b26e3c0e3047c20d15546708c4c4c85782f1a51785f67e129625" dmcf-pid="BcCwPR41SE"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2be3ef81f4b460119dc33bfd1963b646a6483b9d4961a4741ddc6ac7ef3c7d84" dmcf-pid="bkhrQe8tvk" dmcf-ptype="general">[사진] 이대선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싱협회 명예 부회장' 마동석 "복싱 대중화 선도, 긍정적 이미지 확산" 03-13 다음 스키즈 필릭스, 루이 비통 패션쇼 주름 잡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