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 새 제작진 구성 마쳐, C1에 법적 절차 준비 중"[공식]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TM53HE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287e832e3e645d0d135b5db8ed2a78e7fcfa336dbbb1b56717cbe8e401ca8" dmcf-pid="fkyR10XD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최강야구. 제공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162159755hkik.jpg" data-org-width="900" dmcf-mid="2YUk94BW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162159755hk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최강야구. 제공ㅣ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f8999791360412a31a5503417d4befb21ab3848d8e30b1e88c847d095d17ab" dmcf-pid="42ntcwNfC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강야구' 새 시즌을 빠르게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922b31fad3a6ebf4e7b54da22b81f64b889bda1ee87213182b5f0a07db6336d" dmcf-pid="8VLFkrj4vW" dmcf-ptype="general">JTBC는 13일 공식 입장을 내고 "JTBC ‘최강야구’ 재정비 과정에서 시청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2572cab7827bd18b4a6cd99e7247a0fc8dbf0697559bcd5197945ecfccb5336" dmcf-pid="6fo3EmA8Ty" dmcf-ptype="general">이어 "JTBC는 ‘최강야구’ IP의 유일한 보유자로서, 협의되지 않은 촬영으로 출연자와 스태프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막고자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라며 "‘최강야구’ 제작 권한이 없는 스튜디오C1은 여전히 제작비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은 채 논점을 벗어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JTBC는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며, 더 이상 소모적인 입장 발표는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fbd2b6a92c18eb4700abeef1238f64d25bfecc769b5d3e16fc8b2e7c96ab319" dmcf-pid="P4g0Dsc6ST" dmcf-ptype="general">더불어 "JTBC는 현재 ‘최강야구’ 새 시즌을 위한 제작진 구성을 마쳤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즌4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a01b600f34049356764157e085b131e33a33e458896b80ef4cabf4e87f27d18" dmcf-pid="Q8apwOkPSv" dmcf-ptype="general">JTBC는 앞서 '최강야구' 제작사인 스튜디오C1이 제작비를 중복 청구하는 등 과다 청구한 정황이 있다며 제작비 사용 내역 공개를 요구했다. 이와 함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며 새 시즌부터는 스튜디오 C1과 '최강야구' 제작을 하지 않고 새로운 제작진을 꾸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02080dc50ab0597b4a482ef0ff7b841e82c848de455fcc762f40029cd47b661" dmcf-pid="x6NUrIEQhS" dmcf-ptype="general">이에 C1 장시원PD는 "독립된 법인이자 JTBC 계열사도 아닌 C1이 왜 JTBC에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JTBC가 애초에 이를 요구할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01b7d5f6e2972e116bc558934a4f9ac3611e220e508aa3961516f31addf43b" dmcf-pid="yS0AbVzTSl" dmcf-ptype="general">이어 "JTBC 주장대로 법률상, 계약상 권리가 있다면 그에 따라 근거를 제시해 법적 절차를 취하면 될 일이다.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을 동요시킴으로써 C1의 촬영을 전방위적으로 방해해 '최강야구'를 침탈하겠다는 계획의 일부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f2423252e9f20f91030e748b29f71d6de15076d9a83b7bae757f75c0fc08459" dmcf-pid="WvpcKfqyyh" dmcf-ptype="general">특히 '최강야구' 저작권에 대해, 장PD는 "JTBC와 공동제작계약 제11조에서 JTBC중앙에 100% 귀속된 프로그램은 JTBC 채널과 계열사 채널 편성을 전제로 제작하는 '최강야구(2023)'으로 정의되어 있다"며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 촬영물에 한정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9095561666a4fa988541ce222f46865743c3a8ab72f973457064d3121d9ffcf" dmcf-pid="YTUk94BWTC" dmcf-ptype="general">더불어 "'최강야구'의 명칭, 구성, 콘셉트 및 감독, 선수 등 팀이라는 것은 특정인의 소유물이 아니라 오로지 몬스터즈와 팬 여러분의 것이다. 어떤 계약에 따라 JTBC에게 이전되거나 귀속될 수 있는 지적재산권 따위의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cc7c228a05b2b744dc85b01e47c6d809416067e1de6ba0890608a6c80df3e1b" dmcf-pid="GyuE28bYSI"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최강야구'를 두고 저작권 논란이 커지자, JTBC는 이후 소모적인 공식입장 주고받기를 멈추고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HW7DV6KGS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민니-엘라…핫걸 3인3색! 03-13 다음 ‘가보자GO4’ 이효정, 미모의 아내와 동반 출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