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日보다 韓젊은이가 더 좋아해…길에서도 느껴” 작성일 03-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3GDsc6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f9ec68693d7885fd06973cc108dc7700d4c9bc7a08b2e23c59180039e8624" dmcf-pid="Fj0HwOkP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빌리언스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donga/20250313163054970np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1BqFCvsd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donga/20250313163054970np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빌리언스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e9c7543964d3a33abf4945d09d8e70da5d33445794b5a3c6670606de3d467c" dmcf-pid="3ApXrIEQ0a" dmcf-ptype="general">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마츠시게 유타카가 영화를 한국에 개봉하는 소감과 극 중 중요 배역으로 한국 배우 유재명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f7f64fa25b122e723b43e6e9e46f7374ec88043ac15baf36226ad1fa387be074" dmcf-pid="0cUZmCDxFg" dmcf-ptype="general">19일 개봉하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일본의 외딴섬, 한국 남풍도와 거제도, 다시 일본 도쿄로 이어지는 ‘프로 혼밥러’ 고로 씨의 모험을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c1d1d85107affac0b8d34abcec3c09ab99b4f824133d543515063022b0893a62" dmcf-pid="pku5shwM0o"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 참석한 마츠시게 유타카는 “이 작품이 바다를 넘어서 한국에서 상영하게 돼 정말 기쁘다. ‘고독한 미식가’를 한국에서 정말 많이 사랑해 주신다는 걸 길에서 걷다가도 느낀다. 일본보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작품을 더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며 밝게 웃었다.</p> <p contents-hash="24144737ba4e0c92e423839c876861780f18f40c609bed9eb7b8f34821bc4a54" dmcf-pid="UE71OlrRpL"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 배우 유재명과도 호흡을 맞춘 그는 “이번 영화는 한국을 큰 배경으로 쓰고 싶었다. 그래서 한국 배우를 출연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어떤 배우를 어떤 장면에서 출연시켜야 할지 고민하던 중 한국 영화 ‘소리도 없이’를 보게 됐고 ‘아 이 사람이다’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cbfbc209e555ab8794b13e3cbc3b5c05986b48cbdf18fe67132f4d5d43cfc3" dmcf-pid="uDztISmepn"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유재명 씨에게 뜨거운 러브콜을 보냈고 흔쾌히 받아주셨다. 현장에서도 굉장히 뜨겁고 훌륭한 배우셨다”라며 “일본 관객들과 유재명 씨와 함께한 장면을 이 영화의 피크라고 생각해 주신다. 그래서 유재명 씨와 함께 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7wqFCvsdui"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살 때 이상형은 20살" 유튜버 엄은향, 김수현 사생활 논란 풍자[Oh!쎈 이슈] 03-13 다음 '깜짝 은퇴 후 복귀 선언' 언니네 이발관 이석원 "그만 두고도 내 삶 달라지지 않더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