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삼성폰 내수·글로벌 동반 부진…치고 올라오는 中 작성일 03-13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 출시 '계절적 요인'에 내수 침체 우려 반영<br>주요 시장 인도 시장 순위도 5위로 밀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tv94BW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e820bc9423efb40b7b13535023358d01c4df81d918d2126889d2a1c39d1a9" dmcf-pid="psFT28bY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65002463qpdr.jpg" data-org-width="1083" dmcf-mid="FZR9cwNf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65002463qp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bf7d997b658d144f1ef24ec1d3ac595ad78101d7f046a8a84e7ad1a65b9a19" dmcf-pid="UkHIzKUl1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국내 및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모두 하락했다. 애플의 아이폰16 시리즈 출시 여파다.</p> <p contents-hash="74c3ae21348daba54ad82d1f2b4e8e7764647790f2d43aae2b31f31ff638f8b7" dmcf-pid="uEXCq9uSY4" dmcf-ptype="general">1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4%포인트(p) 하락한 60%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bc2f22a7f1a3cd511b811746339125e9b24440569dce7df6f146a628d733da60" dmcf-pid="7DZhB27vGf" dmcf-ptype="general">직전 분기 대비로는 20%p 낮아졌다.</p> <p contents-hash="879e98fc231cb395de65dd9a8a9b6cd1a2c8420e121fd081d6b54c21aea25805" dmcf-pid="zw5lbVzTtV" dmcf-ptype="general">삼성 스마트폰의 4분기 시장 점유율 하락은 애플이 통상 9월에 아이폰 신작을 발표하는데 따른 계절적 요인 영향이 크다. 지난 2023년에도 삼성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3분기 84%에서 64%로 20%p 감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a22acc33b5c19e4810c55814b5569f79d6d3856f5c1c8f6c2318c565a672aad" dmcf-pid="qr1SKfqyY2" dmcf-ptype="general">여기에 국내 경제 불안감에 따른 내수 판매 위축까지 겹치며 전년 4분기 대비 저조한 점유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e2a647fc03ef30557253889d7ebbb2791a3368e19979d5f1bfc284c94a75646" dmcf-pid="Bmtv94BWZ9"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 관계자는 "경제 불안감이 증대되면서 지난해 4분기 한국 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다"며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위축되면서 삼성의 시장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dbc09a5188459c6de3d912dd750c2a908ae0c3f41ba4b6ea48fc6c4b700660" dmcf-pid="bsFT28bYXK" dmcf-ptype="general">이어 "경제적 및 정치적 불안은 2025년에도 일정 부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426b9851413eebec9d892dd40966d59e5f5d9d421acdec1898b7be4abf9b9d17" dmcf-pid="KO3yV6KGYb" dmcf-ptype="general">또 지난 1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 공식 진출을 발표한 샤오미는 주요 가격대가 갤럭시A 시리즈와 겹쳐 시장점유율 확대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70038c27ea6d35dcc6b7d45394f2cc59f5c3b32fd05f1f747c300d4102f3a" dmcf-pid="9I0WfP9H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65003882jraz.jpg" data-org-width="1011" dmcf-mid="3ri4wOkP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65003882jr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2ebf352368fab6e6b00d9a832514bbcaea1fa327efb32409afadf8c9cc2e2" dmcf-pid="2CpY4Q2X1q" dmcf-ptype="general">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이 아이폰16 시리즈 출시로 직전 분기 대비 6%p 증가한 23%를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직전 분기 대비 3%p 감소한 16%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9a09f53b84409346bc7f68079acb981c2117ed840965f0d23681f49c9f9ce3c" dmcf-pid="VluH6Mf5H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하락에는 중국 제조사들의 성장세도 영향을 미쳤다. 샤오미는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하며 3위를 기록했고, 비보는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하며 상위 5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e041af064d0a232be9cc625a8ee087d3396a2690ce853d7645813c12468e6be" dmcf-pid="fS7XPR41G7"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 관계자는 "5세대(5G) 통신과 생성형 AI가 중저가 부문으로 확장되는 것이 2025년 주목할만한 트렌드"라고 꼽았다.</p> <p contents-hash="edb5b1eb0e4bfe7ab63a50ad8c546aa125d357572188c3bd2c77ada7f7c87d65" dmcf-pid="4vzZQe8tZu" dmcf-ptype="general">또 삼성전자가 힘을 기울이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지난해 4분기 점유율이 11%에 그쳤다. 이는 △비보(21%) △샤오미(15%) △오포(12%) △애플(11%)에 이어 5위로, 전년 동기(3위) 대비 순위가 두 계단이나 떨어진 셈이다.</p> <p contents-hash="07a8eb36f0583411f0a4c128755136c6e41d61e97871f9a4eeaf368b6d97f2a1" dmcf-pid="8Tq5xd6FHU" dmcf-ptype="general">이에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사장)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5 직후 인도에 방문해 현지 생산시설 등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f63fb2322e07d1e01b2dcd1175c73e92bbcff98fefd1d71281da0bf5396b457" dmcf-pid="6yB1MJP3Zp"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패션위크에 뜬 장원영 민니 엘라, 같은 브랜드 다른 느낌 03-13 다음 “친구 얼굴은 허락 없이 합성안해요”..LG헬로비전, AI윤리교육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