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게 유타카 “연출 부탁한 봉준호 작품과 스크린 맞대결 놀라” [SS현장] 작성일 03-1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f2ojiB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9463b402bdab4871e839e9fff19a76a51cb98103c05a4c6f50795d55cc8bf0" dmcf-pid="te4VgAnb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감독 겸 배우 마쓰시게 유타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SEOUL/20250313165424003toxx.jpg" data-org-width="700" dmcf-mid="59HYB27v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SEOUL/20250313165424003to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감독 겸 배우 마쓰시게 유타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20e35851cbd1565efd18d22031950fc4c041a6cae1fd29603e27563cbbe777" dmcf-pid="Fd8facLKW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겸 영화 감독 마츠시게 유타카가 봉준호 감독과 스크린 경쟁을 하게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a3c1c2c5c71234e89b089b2d39977a8cb186e019f2ff76481c964372c055fe" dmcf-pid="3J64Nko9SY" dmcf-ptype="general">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89376a23cb1c9883210fd5199eef3e9bc5c3831a88053d212b0bd2e0af9d099" dmcf-pid="0iP8jEg2yW"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감독으로 참석한 마츠시게 유타카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가 바다를 넘어 한국에서 상영해서 기쁘다. 한국 분들이 작품을 사랑해 주시는 걸 실감한다. 일본에서보다 한국의 젊은 분들이 이 작품을 기대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073d3bec302644e7b170ee2f4f9d55168667117a0a44b7857831cf5d4ac993b" dmcf-pid="pnQ6ADaVCy" dmcf-ptype="general">앞서 마츠시게 유타카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봉준호 감독에게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를 연출을 부탁했지만,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c2be6c77d6121555c285eefffe93a572d590018e92c0dd8d2d5f7a6f3f6ae02" dmcf-pid="UB3t4Q2XW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한 질문에 마츠시게 유타카는 “영화를 기획할 때 일본 영화를 넘어 큰 스케일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봉준호라면 잘 요리해 주지 않을까 했다. 유감스럽게도 일정이 맞지 않아 함께하지 못했지만, 응원을 해줬다. 그렇다면 내가 (감독을) 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575950d3fe47b25326eeef23bee0c6a8dc6f54dd57ecfe537787a0c74c937c" dmcf-pid="ub0F8xVZlv"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봉준호 감독이랑 같은 시기에 영화 상영이 될 줄은 몰랐다. 관객 경쟁을 하게 될줄은 몰라 놀랐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6fe194f8820861e3de5eb5af7d76e20a4424dd0a9fe9b43be5e9f05d029fe78" dmcf-pid="7Kp36Mf5vS" dmcf-ptype="general">한편,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동명 만화 원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의 영화판으로 국내에도 큰 인기를 자랑하는 시리즈의 신작이다. 시리즈의 주인공인 ‘고로상’ 마츠시게 유타카가 직접 연출해 눈길을 끈다. 오는 19일 개봉.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야당' 유해진, 신동엽 만나 취중 토크..박해준과 '짠한형' 뜬다 03-13 다음 40만 돌파 ‘퇴마록’ 2030 여자들 보기 시작했다‥입소문 지금부터 시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