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회장기씨름 대학부 모래판 평정 작성일 03-13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단체전 결승서 대구대에 단 1경기도 내주지 않고 4-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3/0000066908_001_20250313170513404.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구대에 4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한 인하대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된 순간 모래판으로 뛰어나와 환호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 <br> 인하대가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단체전 패권을 차지하며 새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br> <br> 이성원 감독이 지도하는 인하대는 1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서 대구대를 4대0으로 완파하고 1위를 차지, 지난해 제38회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3월) 우승에 이어 1년 만에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 <br> <br> 4강서 전주대를 4대1로 수월하게 제치고 결승에 오른 인하대는 역시 준결승서 동아대를 4대2로 꺾은 대구대를 맞아 첫 번째 경장급(75㎏ 이하) 경기서 박정민이 유영택을 들배지기와 밭다리로 연파해 기선을 제압했다. <br> <br> 이어 2번째 소장급(80㎏ 이하)서 김준태가 가수호와 접전 끝 2-1로 승리를 거둬 승기를 잡은 인하대는 대구대가 선택권을 사용해 치른 역사급(105㎏ 이하)서 이기웅이 구건우를 빗장걸이와 밀어치기 기술로 연속 모래판에 뉘여 3대0으로 앞서갔다. <br> <br> 우승을 예약한 인하대는 4번쨰 청장급(85㎏ 이하) 경기서 김한수가 대구대 김민성에게 안다리걸기로 첫 판을 내줬으나, 밀어치기와 잡채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며 2-1 역전승을 거둬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체육분야에 1조3215억원 지원 03-13 다음 [단독]'야당' 유해진, 신동엽 만나 취중 토크..박해준과 '짠한형' 뜬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