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팽당한 심수창, 장시원PD 저격인가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져" 작성일 03-1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Z5ojiB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96712c78c565ce3b546d23443d1606eb5efebdcf6bbc76ab3ef91c84302fa" dmcf-pid="GE51gAnb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심수창. 출처| 심수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170624277mqdd.jpg" data-org-width="556" dmcf-mid="WKog07ts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tvnews/20250313170624277mq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심수창. 출처| 심수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86244f61735b73137dcd92a70023e63095c12e4a21e0507fca073e33f932e8" dmcf-pid="HD1tacLKh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TBC와 연출자 장시원 PD가 ‘최강야구’를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과거 멤버였던 심수창이 프로그램과 관련한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695ff024de556690a076d01d3891abe0afa937adf2cf561ae3fb18626a08415" dmcf-pid="XwtFNko9Cx" dmcf-ptype="general">심수창은 12일 자신의 SNS에 “우연히 좋은 글을 보았다. 최근에 이슈들이 많은데 정말 와닿는말”이라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49d445b6322d51d2d96c2f76e8fe67a6fc66de47864aa301bbbdc0691146d4d" dmcf-pid="ZrF3jEg2h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복수하지 마라.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 강가에 고요히 앉아 강물을 바라보아라. 그럼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올 것이다. 내가 굳이 복수를 하지 않아도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은 인과응보 세상의 법칙에 따라 반드시 죗값을 치른다’라고 적혀 있다. </p> <p contents-hash="2a71fc2b5b47c57a19dfde2904963e743815ee6f328d41c98572f563d4e1d1b1" dmcf-pid="5m30ADaVSP" dmcf-ptype="general">이 글과 함께 심수창은 ‘사필귀정’, ‘인과응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p> <p contents-hash="ff04d8022a0c2a9126ab080e5e93259c3665ad732c16b116e2a892a34fd6b642" dmcf-pid="1s0pcwNfS6" dmcf-ptype="general">심수창의 글을 두고 그가 ‘최강야구’ 장시원 PD를 공개적으로 저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e306e86ce663d01c2b3b30b2d353314c0b2853be3d6fda09fc58e1609e69471d" dmcf-pid="tOpUkrj4h8" dmcf-ptype="general">심수창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크보졸업생’을 통해 ‘최강야구’ 개국공신이지만 이른바 ‘팽’ 당한 사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30240894903380659f97d4841df4a5978633015b4642dfefd6213bd09e712ca" dmcf-pid="FIUuEmA8v4" dmcf-ptype="general">심수창은 “은퇴 선수를 모아 야구를 하면 어떨까 고민했다. MBN 제작진을 만나 기획안, 선수 프로필을 만들고 제목도 ‘빽 투 더 그라운드’로 정했다. 그런데 촬영이 1년 미뤄졌다. 그러던 중 '도시어부' 장시원PD에게 연락을 받았다. 술 마시자고 해서 갔는데 이미 카메라가 달려있더라. MBN ‘빽 투 더 그라운드’ 촬영 날짜가 잡혀 있다고 카메라 끄고 술이나 먹자고 했다. 그런데 12월에 잡힌 촬영이 다시 딜레이(연기) 되면서 결국 장시원PD에게 연락을 했다”라고 자신의 아이디어로 ‘최강야구’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80a292ce8e78050595035e6b58859bfa2a20a217988d1e1d1430301127f0072" dmcf-pid="3LvTMJP3hf" dmcf-ptype="general">시즌1만 출연한 뒤 시즌2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은 그는 “시즌2는 (어깨부상) 재활이 끝나면 합류하기로 했고, 실제로 몸을 만들었다. 해외 전지훈련을 가면서 만들었고, 재활하는 모습을 계속 보내달라고 해서 찍어 보내드렸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6c571b8e2f70128f23d7482181fd9db38b7940603183b95828f0fff56a2ff3b" dmcf-pid="0oTyRiQ0TV"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과 테스트 날짜까지 잡았지만 연락이 없더라. 조바심이 나서 김성근 감독님과 언제 날짜를 맞추느냐고 했더니 아예 물어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 황당했다. 그 때 사태 심각성을 깨달았다”라며 “미련을 버리고 몸을 안 만들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고 끝이었다. 약간의 서운함은 있지만 제대로 된 피드백이 없이 흐지부지 끝났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pgyWenxph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편하자4’ 박세리→박명수·대성, 거를 타선 없는 역대급 꿀잼 라인업 03-13 다음 레드벨벳 아이린, 스타랭킹 女아이돌 '독보적 1위' 질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