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TF, '성추행 혐의' 쉬커 코치에 10년 출전정지 징계 작성일 03-13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3/0001239708_001_2025031317131771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ITTF 홈페이지에 올라온 관련 뉴스 헤드라인</span></strong></div> <br> 지난 2021년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때 한국 대표팀의 개인 코치 자격으로 참가했던 중국인 코치가 성추행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br> <br> 오늘(13일)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연맹 재판부는 괴롭힘 방지 정책 및 절차 위반 혐의로 제소된 중국인 코치 쉬커에게 최근 10년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br> <br> 쉬커는 개인 비용을 들여 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며, 출전정지 징계는 2032년 11월 1일까지 유효합니다.<br> <br> 쉬커는 2021년 11월 세계선수권에 개인 코치 자격으로 휴스턴을 방문했다가 그해 1월 중국에서 진행된 국제 훈련 행사 때 A선수를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미국탁구협회에 접수되면서 미국에서 추방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쉬커는 한국의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B선수의 개인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br> <br> (사진=ITTF 홈피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 '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15일 개최 03-13 다음 ‘대치맘’ 이수지, 이번엔 ‘요가 강사’다... 업계 초긴장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