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여왕이라면 작성일 03-13 11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박정환 9단 ● 김은지 9단 초점15(197~212)</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3/0005458343_001_20250313171016892.jpg" alt="" /></span><br><br>바둑 여왕이라면 여자 바둑계를 지배하는 것은 당연하다. 루이나이웨이와 최정은 손바닥 뒤집기처럼 쉽게 우승하는 것처럼 보였다. 역대로 가장 센 여자가 누구인가 하는 논쟁에서는 다른 기록을 찾기 마련이다. 남자와 겨뤄서 얼마나 잘 두었나. 루이나이웨이는 남녀노소가 나오는 세계대회인 응씨배에서 4강에 오른 적이 있다. 30년 뒤 최정이 삼성화재배 세계대회에서 4강에 오르고 또 결승에 올랐다. 루이나이웨이는 GS칼텍스배에서 한 번 준우승했다. 23년 뒤 최정이 GS칼텍스배에서 준우승했다. 여자로는 혼자 9단일 때 루이나이웨이가 국수전 결승에서 조훈현을 이겼고 9단끼리 겨루는 맥심커피배에서 유창혁을 누르고 우승했다.<br><br>김은지는 2023년 남녀 청소년이 나오는 조아제약배에서 7연승을 달리며 우승했다. 여자가 결승에서 남자를 이기고 우승한 것은 루이나이웨이 이후 처음으로 김은지가 해냈다. 최정이 나오지 않은 여자 대회인 난설헌배에서는 지난해까지 3연속 우승했다.<br><br>백100으로 '⊙' 자리에 두어 두 집을 내고 살았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백이 두 집 넘게 앞섰다고 가리킨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3/0005458343_002_20250313171016925.jpg" alt="" /></span><br><br>흑101에 둔 실전이나 <참고도> 흑1로 달리는 흐름이나 백이 이길 확률이 95%를 넘었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태극기만 보면 힘 펄펄 … LA올림픽 韓국가대표 꿈꿔" 03-13 다음 대한산악연맹, '2025 ISMF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15일 개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