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교 육상경기서 추월당하자 바통으로 머리 가격…영상 확산 작성일 03-13 109 목록 미국 버지니아에서 열린 고등학교 육상 대회에서 경기 중 추월당한 선수가 상대 선수의 머리를 가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br><br>공개된 영상에는 2위로 달리던 한 선수가 추월당하자 그대로 바통으로 상대방의 머리를 내리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br><br>피해 선수는 충격에 비틀거리다 트랙 바깥으로 쓰러졌고, 뇌진탕과 골절 등이 의심돼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주최 측은 가해 선수의 소속팀을 실격 처리했고, 영상이 확산하며 스포츠 정신 훼손이라는 비난이 이어졌습니다.<br><br>정래원 기자<br><br>#육상경기 #계주 #스포츠맨십<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유진로봇, 독자 기술로 맞춤 개발…물류·병원·특수 로봇 확장" 03-13 다음 베트맨, 13일부터 회차 당 10만원까지 구매한도 원복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