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아내 "남편 키스신 질투? 자존심 상해서 말은 안 해" 작성일 03-1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16일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4'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DYYZTN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00046bd9bd17b158ebbefb193ed978e44ea520104068e95cbc7904dfafafb" dmcf-pid="tUwGG5yj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73122328zqky.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l110XD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73122328zq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6ef590cf055dba169ee7cc8ba31dd470adcf64e92d48cde4ea88abf3cbdf06" dmcf-pid="FurHH1WA1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효정의 아내가 남편의 멜로 연기에 대한 질투심을 표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7e07240f91739ca99f34eb2a434a3217e4fade4ba2abcc314756cec003d0f4" dmcf-pid="37mXXtYc1c"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4')에서 이유진의 아버지이자 데뷔 44년 차 배우 이효정과 아내가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7c195625e24ff6be3b820c2671f3e6cb41e0fba1a33801e349c3248944e56a3" dmcf-pid="0zsZZFGkGA"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이효정 부부를 만난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큰소리를 내고 싸운 적 있나?"라고 물었다. 이효정의 아내는 조곤조곤한 말투로 "우리 부부뿐만이 아니라 이 나이가 되면 크게 싸울 일이 없다, 그런데 결혼 초에는 싸울 일이 생긴다, 그럴 때 난 글을 썼다, 글을 써놓고 어느 순간 보면 '이제 말을 할 때가 됐다' 싶었다, 그러면 '잠깐 이리 앉아봐' 하고 (불만을) 얘기했다"라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e304c3bab96c4533e23e238ff3d54fdb38c55e9ccc2a45199d46d5f5c1a48" dmcf-pid="pOYzzKUl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73126060xf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5MYzzKUl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1/20250313173126060xf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602ee3cd00794d48a94b79ebb43743cd1854c445afe5666c3709df19a83ea2" dmcf-pid="UIGqq9uS5N"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놀란 MC들은 "지난 일도 얘기했나?"라고 물었고, 이효정의 아내는 "그렇다, 6~7개월 된 일이 쌓였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난 네가 여기 잠깐 앉아봐 할 때가 제일 무섭다'라고 얘기했다"라고 웃으며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특히 이효정의 아내는 "지금도 나만의 다이어리를 적고 있나?”라는 MC들의 물음에 "지금은 아니다, 요즘은 메신저 시대다"라고 답한 뒤 "메신저에 쭉 적는다, '글발'이 더 좋아진 것 같다"라고 호탕하게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MC들은 "굉장히 쿨한데, (남편이) 멜로 많이 하지 않았나, 키스 장면 같은 거 할 때 질투는 없었나?" 라고 물었고, 이에 이효정의 아내는 "젊을 때는 있었지만 자존심 상하게 '나 질투 생겨' 이런 말은 안 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MC들이 "다이어리에 적었을 거다"라며 아내를 놀리는 모습이 선공개 영상 마지막을 장식,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이효정의 아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153e8aed32bc8cd183e04a54d740c929685f5235391ed5da492aa1ac5cb639e6" dmcf-pid="utBeenxpXa"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혜수·이순재·최불암·한석규도 줄섰다" 소문난 맛집인 줄 알았더니 03-13 다음 김병철, 영화 ‘구원자’로 스크린 복귀…송지효와 부부 호흡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