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흑백요리사2' 촬영 앞두고 형사 입건…원산지표기법 위반 작성일 03-13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JidLMUYc">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7OReMJP31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3e0fd897befe01324c82d0febf3e5f1061b0f2512f20f9727add280d0de727" dmcf-pid="zIedRiQ0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종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74604329rpwr.jpg" data-org-width="658" dmcf-mid="UmNjacLK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10asia/20250313174604329rp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종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174b67c52d6aa22bcc5b379b001964bbc6d52a497b95720229b6356b0475f6" dmcf-pid="qCdJenxpGN"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 대표 겸 방송인 백종원이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고 알려졌다.<br><br>13일 한 매체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서울사무소 특별사법경찰이 백종원에 대한 두 건의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를 형사 입건하고 수사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더본코리아에서 생산하는 백종원의 '백석된장'과 '한신포차 낙지볶음'의 원산지표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조사한다.<br><br>백석된장의 성분표에는 중국산 개량 메주 된장과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를 포함해 미국·호주산 밀가루가 사용됐다. 그러나 더본코리아는 해당 제품을 그동한 국산이라고 홍보해왔다.<br><br>아울러 백석된장은 백석공장에서 생산하는데, 해당 공장은 농업진흥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수입산 원료를 사용할 수 없다. 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농지법 제59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br><br>한신포차 낙지볶음 역시 홍보 문구에는 대파, 양파, 마늘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다고 되어 있으나 중국산 마늘을 사용하고 있었다. 다만, 더본코리아는 해당 제품의 유통만 맡고 있다.<br><br>백종원의 이같은 혐의가 입증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br><br>신고인은 이러한 백종원의 행위에 대해 "과거 '골목식당'에서 한 피자집의 보건증 갱신 및 메뉴판의 원산지 표시 문제에 대해 직접 지적한 바 있다"며 "그러면서 본인이 10년 동안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또 "스스로 지역 농가를 살리겠다고 그토록 목소리를 높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인 것에 대해 대중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한편 백종원은 이달 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MBC '남극의 셰프'와 tvN '장사천재 백사장3' 공개도 예고되어 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릴로 & 스티치', 실사화 영화도 반응 폭발..."'백설공주' 보다 훨씬 좋아" 03-13 다음 농구 본 적 없는 구글 로봇, '덩크슛' 성공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