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김청 “결혼 3일 만에 파경...나도 부모 되고 싶었다” 작성일 03-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1aojiB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76f156906661878235dd216d970efa3accbbea23151e75722d18f6f947b24" dmcf-pid="Fh4vlyIi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같이삽시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74527738ncku.jpg" data-org-width="700" dmcf-mid="1wBsrIEQ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174527738nc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같이삽시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c82e2c94af1afdd06b79748ad56200a64a89531375e8c4192c818b6137be3c" dmcf-pid="3l8TSWCnG9" dmcf-ptype="general"> 배우 김청이 “부모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b75f3408cd8ae6c4dffe65a06c079aa8670990a577858f4193a399ea4fc4d331" dmcf-pid="0S6yvYhLtK"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 남매 박원숙, 혜은이, 김청, 윤다훈이 이른 아침부터 대게 경매장에 방문한다. 하루에 만 마리의 대게가 줄지어 도착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20만 원을 호가하는 박달대게가 나와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12c909c8f368ad70755b153c9e69dfe7b63bb435cc5108ff33679d6608702864" dmcf-pid="pvPWTGlo5b" dmcf-ptype="general">치열한 대게 경매가 시작되고 베테랑 상인들과의 숨 막히는 눈치 싸움에 뛰어드는데, 과연 남매들이 낙찰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언니들이 인정한 사선가 전속 요리사 김청은 대게 요리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실력을 발휘한다. 김청이 표 특제 양념을 더한 시원한 대게탕, 대게 배딱지 치즈구이, 대게 볶음 등 화려한 대게 풀코스에 역대급 먹방을 펼친다.</p> <p contents-hash="8c4d9c967454eb1ab169dc3b445dd13386ec00d986c9062933bf77ad7210a57d" dmcf-pid="UTQYyHSgtB"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매일 찾아가 구애를 하는 ‘직진남’이었다고 밝히며, 3개월 만에 결혼 승낙을 받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윤다훈이 가정을 이루고 성숙해진 모습을 본 김청은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을 꿈꿨지만 그러지를 못해 항상 아쉬웠다고 숨겨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결혼 3일 만에 파경을 맞은 채 활동을 중단하고 칩거 생활을 했던 과거를 떠올렸고, 자식 이야기가 유독 가슴이 아프다는 그녀는 “나도 부모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756e22a4e9ec1a892c09777fe004c1a002ab55e07dfcd3ba86d00613899440d2" dmcf-pid="uyxGWXvaGq" dmcf-ptype="general">30년 인연인 김청과 윤다훈의 풀지 못한 오해가 공개된다. 같은 뮤지컬에 출연하며 친해진 두 사람은 당시 열악했던 제작사의 사정에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발발했고, 선후배 사이 어긋난 오해로 인해 둘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고 밝힌다. 긴 시간을 거쳐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용기를 내 해묵은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진다.</p> <p contents-hash="3655a8468a03c30ea92b42eb7f2807ae22463a7c72d70cc39ee6fbf4b900c170" dmcf-pid="7WMHYZTNZz" dmcf-ptype="general">‘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24시간 쓰리잡 아내vs5년째 바닥 생활 남편 03-13 다음 '릴로 & 스티치', 실사화 영화도 반응 폭발..."'백설공주' 보다 훨씬 좋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