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연기도 요리도 잘하네…궁중요리 퍼레이드 (편스토랑)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tIshwM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7a57073587bad32ffba9bfdc2914becd50b50d4eee09cca669a81092f47d5" dmcf-pid="38tIshwM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74447153xypu.png" data-org-width="610" dmcf-mid="1lhsrIEQ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74447153xyp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10f64d90a66ce012dcc71906874b7548dc88f832f9bd6616f6c9d460c56f" dmcf-pid="06FCOlrRFs"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윤종훈이 집에서 즐기는 궁중요리에 도전한다.<br><br>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윤종훈이 출장을 앞두고 누군가를 위해 다양한 음식을 만든다.<br><br>이날 공개되는 VCR 속 윤종훈은 출장을 앞두고 짐가방을 챙겼다. 그러더니 갑자기 주방으로 향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윤종훈이 자신이 집을 비우는 동안 함께 사는 동거인 친구가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만들어 놓기로 한 것. 어떤 요리를 할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윤종훈은 어마어마한 양의 식재료를 꺼내 꼼꼼하게 손질하기 시작했다.<br><br>윤종훈은 먼저 궁중요리인 ‘굴초’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굴초는 굴로 만든 임금님의 밥반찬 요리라고. ‘편스토랑’ 식구들은 간단한 ‘굴초’ 레시피에 한 번 놀라고,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굴초’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또 한 번 놀랐다. 과연 궁중 밥도둑 ‘굴초’ 레시피는 무엇일까.<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8728d980d63580623f904418ae8bd0af8046eefab4368847dbac020fdbb45" dmcf-pid="pP3hISme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74449021szma.png" data-org-width="650" dmcf-mid="tNFCOlrR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rtskhan/20250313174449021szm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57ddfb96bb1c42adb9f4de2df2e39ce9587e589c79b8615f3c3f78998989d5" dmcf-pid="UQ0lCvsdpr" dmcf-ptype="general"><br><br>이어 윤종훈은 떡갈비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섭산적’을 만들었다. ‘섭산적’은 “임금님이 드시던 떡갈비”로 일반 떡갈비보다 더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궁중요리. ‘섭산적’을 위해 고기 다지기에 혼신을 다 하는 윤종훈의 집념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윤종훈은 지난 주 방송에서‘다짐 명장’이라는 애칭을 얻었을 정도로 다지기에 진심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br><br>그런가 하면 윤종훈은 정성으로 우린 꼬리곰탕을 만들더니, 곰탕 국물로 무려4가지 요리를 만드는 ‘1석4조 활용법’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곰탕 하나로 이게 다 된다고?”라는 감탄이 쏟아진 윤종훈의 ‘1석4조 활용법’은 무엇일까.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키크고 잘생긴 남자 1시간 20만원"…'렌털 남친' 체험했다 03-13 다음 '이혼숙려캠프' 24시간 쓰리잡 아내vs5년째 바닥 생활 남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