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측, 10억 개런티 미반환 의혹 부인 “사실 아냐” 작성일 03-1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2BEmA8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c31453cf5c4dae118d41eeb3d780792695f8423bb2751791affadcd8b8adc" dmcf-pid="Y4VbDsc6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창정,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75640033jvvr.jpg" data-org-width="650" dmcf-mid="yRQ4ISme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175640033jv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창정,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G8fKwOkPy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d49ccad76b2fb43501467c2306c88ff8a7268a36b5b54d6db18650202486e51" dmcf-pid="H649rIEQWP" dmcf-ptype="general">가수 임창정이 공연 기획사가 선지급한 개런티를 받고 공연 무산에도 돌려주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f902886ee4b48667cbf85dbfa3556ca9819ea20c43e1e431fe5db6589efcf51" dmcf-pid="XP82mCDxv6" dmcf-ptype="general">임창정 측은 3월 13일 뉴스엔에 "(개런티 관련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며 "반박을 위한 입장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39a285d7967f4080fb26d9344be42176a46be7f88d8076daf5fff281e06e60" dmcf-pid="Z2KzcwNfh8"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오는 5월 단독 공연 '촌스러운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2년 12월 진행한 2022 전국투어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5월 3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5월 24일 부산 드림씨어터, 5월 31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af4e4d8c8a9f01e202511a86081bda73769e6ac9b1a96ba691517a3370384209" dmcf-pid="5V9qkrj4S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 매체는 임창정이 한 공연 기획사로부터 10억 원 상당의 공연 개런티를 받은 후 돌려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22년 전국투어 개최를 위한 계약을 맺었지만 이후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무혐의 종결)으로 인해 투어가 무산됐고, 임창정은 무산에도 약 10억 원의 개런티를 이 공연 기획사에 반환하지 않았다는 것. 임창정 측은 공연 기획사 측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239481c0b07b54c6bf5e749418903146c7c76ebcce08eda18dcf579227ab68e7" dmcf-pid="1f2BEmA8hf" dmcf-ptype="general">한편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법원은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임창정은 같은해 11월 1일 정규앨범 선공개 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 dmcf-pid="t4VbDsc6yV"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8fKwOkPW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집에 있는 술만 몇억‥43세에 알코올성 치매 호소(노빠꾸탁재훈) 03-13 다음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가 미칠 뻔한 날 진정시켜줬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