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중 문준서, 회장기유도 남중 90㎏급 전 경기 ‘한판 우승’ 작성일 03-13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김재후에 허벅다리 한판승 거두고 지난해 ‘6관왕 위용’ 과시<br>60㎏급 박현우·66㎏급 정의성도 패권…여고부 홍다인·이채민도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3/0000066916_001_2025031318051373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남중부 90㎏급 전 경기 한판 우승 문준서. 과천중 제공</em></span> <br> ‘중량급 유망주’ 문준서(과천중)가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남중부 90㎏급서 전 경기 한판승으로 시즌 첫 정상에 올랐다. <br> <br> ‘명장’ 김주유 코치의 지도를 받는 문준서는 13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중부 90㎏급 결승전서 김재후(서울 보성중)를 허벅다리걸기 한판으로 가볍게 뉘고 우승을 차지했다. 2학년이던 지난해 전국대회 6관왕 등극에 이어 체급 최강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br> <br> 이날 문준서는 32강서 이유준(당진 원당중)을 어깨로 메치기 한판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16강전서 박종빈(도개중)을 누르기 한판, 준준결승서 김성현(충남 논산중)을 조르기 한판으로 꺾은 뒤 4강서 이원준(충북 옥천중)을 어깨로메치기 절반에 이은 누르기 절반을 더해 한판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또 남중부 60㎏급 박현우(의정부 경민중)는 8강서 주민재(서울체중)를 굳히기 한판, 4강서 김민준(인천 신현중)을 모두걸기 한판으로 제친 뒤, 결승서 유주현(신현중)을 접전 끝에 유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br> <br> 한편, 남중부 66㎏급서는 정의성(신현중)이 또다른 문준서(보성중)를 발뒤축걸기 절반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으며, 여중부 52㎏급 김예빈(인천 신현여중)도 결승서 박선정(광주체중)에 반칙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br> <br> 이 밖에 여고부서는 63㎏급 홍다인과 78㎏급 이채민(이상 인천체고)이 각각 결승서 최현우(경기체고), 김고은(제주 남녕고)을 한판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동행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사이버단속 전담조직 신설 및 불법경마 근절 박차 03-13 다음 [청라언덕] 잔디에 발목 접질린 한국 축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