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데프콘, '결정사' 찾았다..."이상형은 기세지 않은 사람" ('데프콘TV') 작성일 03-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wztpZw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ff54d340ef35f516ae268b2fe733b398fd5b982bf534642afaaeae13a5ed5" dmcf-pid="uIrqFU5r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0602544klhh.jpg" data-org-width="1000" dmcf-mid="09eTshwM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0602544klh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b5627288b1bd79aef4fa2c1dce921bd98445bf805853c6fca5fb32d983694" dmcf-pid="7CmB3u1m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0603858qs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lmB3u1m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0603858qs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fa6d593b61a6de47756423e3a48fd09c191626ebe9a49667aa8b5e87a0d911" dmcf-pid="zhsb07tsHE"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데프콘(48)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데프콘TV'에는 결혼 정보회사 성지인 대표를 찾아간 데프콘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5c3ea967ebfbce47aa948b102de42f26e1a84433352a79e8c40ab69dc313fde" dmcf-pid="qlOKpzFOGk" dmcf-ptype="general">이날 데프콘은 성지인 대표에 "요즘 가장 잘나간다. 강남에 건물도 있다"라며 "제가 진짜 결혼이 하고 싶기는 하다. '결혼하고 싶다'라는 얘기를 입에 안 달고 살면 진짜로 멀어질 거 같다. 그렇다고 지금 불행하지는 않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5b4e05f6314cd8a0904fda4817c5a6992923179a7afc99eb40cc990c6795fb" dmcf-pid="BSI9Uq3It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바빠서 취미 활동도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우리 팀하고 같이 콘텐츠 찍는 게 취미 활동인 거 같다. 그래도 사람이 태어났으면 가정을 생성하고, 두 사람의 소중한 아이를 키우는 게 로망이다"라고 전했다. 데프콘은 "예전에는 백화점도 혼자 갔다. 근데 이제는 '같이 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여성 코너 지나갈 때마다 '하나 사주고 싶다'라고 생각한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001e14617ab6954e00cb2a552403a9d074dd238ec5361d0ec2cfa938c0b528ca" dmcf-pid="bvC2uB0C5A" dmcf-ptype="general">성지인 대표는 데프콘이 이상형이라고 한 사람이 있었다고 언급했고, 데프콘은 기뻐하며 "차 한잔하고 싶다.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좋아하는데, 때로는 인만추(인위적인 만남)도 괜찮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또 데프콘은 이상형으로 "기 센 분은 조금 힘들다. 좀 조용한 분이 좋다"라며 "숏컷보다는 좀 머리가 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속이는 게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좀 투명했으면 좋겠다. 어떤 일을 하든 상관없지만 불투명하면 안 된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3b76a11e9b6275ee27cdbb2d332dd8b10b5d6a15149ddc9a73fb26c5c984220" dmcf-pid="KThV7bphGj" dmcf-ptype="general">한편, 데프콘은 ENA, SBS Plus '나는 SOLO'의 MC를 맡고 있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081c50e5b1540b9a5b274c2277294826d4543b9c0599da23b4d30f2f1e802d55" dmcf-pid="9ylfzKUltN"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데프콘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속편 호평 쏟어진 '브리짓 존슨의 일기: 뉴 챕터' 여전한 르네 젤위거 포스터 공개 03-13 다음 '10kg 증가' 아유미, 부기도 안 빠졌는데…♥남편 둘째 요구에 싫다더니 "생각나"('퍼라')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