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열애설' 김수현, 대만팬도 작심 발언..."헛소리 그만, 옹호 못 하겠다" 작성일 03-13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ZqshwM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f7ca95731fa7f3bacd45a9fea7ff3880718c394c33b5916c78addaba1dfeb" dmcf-pid="3aclxd6F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1502826tfps.jpg" data-org-width="1000" dmcf-mid="tL32lyIi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1502826tf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2f9585e4ce5208b11574253ee0c541e33424737d19e4f1d6511a9fdca130d5" dmcf-pid="0NkSMJP35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한 대만의 인플루언서가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3a29456e791a85c1f95bd9f3da1162ce8c1cd0de42a9c806e787d5a193cc299" dmcf-pid="pjEvRiQ05y"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동아시아권에서 인기를 얻는 배우인 만큼 해외 언론들도 김수현 논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고, 보도도 쏟아졌다. 이런 가운데 김수현 관련 보도를 본 대만 인플루언서 첸이가 자신의 계정에 김수현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87e0d72c8e91b5d54b80dcdb398eda629547525f3fae8865163da8d985d0308a" dmcf-pid="UADTenxpHT" dmcf-ptype="general">지난 12일(현지 시간) 첸이는 "나도 김수현을 너무 좋아하는데 더 이상 그를 옹호할 수 없다"라며 "그의 팬들은 어떻게 눈을 뜨고 헛소리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김수현을 옹호하는 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1d056807b55f8f41d051a19bd7015c96781981f5c38dbb17df7fea83cdfd5874" dmcf-pid="ucwydLMUXv"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했다고 주장했다. '가세연' 측은 김새론 부모와도 확인한 내용이라고 밝혔으며, 김새론의 이모 A 씨는 목소리 변조 없이 직접 인터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2e9b659b560a669bafab25edd2107766cd76aa81ec6c82446065b2972f8febd" dmcf-pid="7krWJoRu1S"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이모 A 씨는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연인 관계였던 것이 맞다. 6년 만났다"라며 김새론이 중학교 2학년이었던 2014년부터 김수현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새론이 김수현의 소속사(골드메달리스트) 회사가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돈도 안 받고 일을 다 했는데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f096d7ed2bc58a2690dbe129b22eae968c4b2f3620adb09a80700c4cab820126" dmcf-pid="zEmYige71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수현의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4bddc807aea4621126891ec1b50e7714cfa5d38d17889a509fde8ca008f0b12" dmcf-pid="qDsGnadzGh" dmcf-ptype="general">이후 김수현의 소속사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표명했다.</p> <p contents-hash="d418ea00d2116c3f75acdcebfbf604a3851c6e822107ea23bbc44f6335074ec6" dmcf-pid="BwOHLNJq1C"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첸이,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진기주, 이사장실 침투…피아노 연주 뒤 '급 당황'(언더커버) 03-13 다음 ‘보물섬’ 박형식X허준호, 과거 악연 드러난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