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의혹' 김수현, '굿데이' 녹화 강행?…"확인 중" [공식입장] 작성일 03-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oCPR41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ac06707c050e51b0edb96afb9b91be637bd76314358763550932e451c8d08" dmcf-pid="XgghQe8t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181303885knur.jpg" data-org-width="640" dmcf-mid="GsvUDsc6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181303885kn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53f020e077cabedbb0dad24a8b6672d1eee49af61c111d28f0a2b38ef7474a" dmcf-pid="Zaalxd6FE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을 상대로 그루빙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출연 중인 MBC 예능 '굿데이' 녹화에 참여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2a36dbe2f4db44b67878577f4baad824b480924fbe980791e5652a5c0b62c846" dmcf-pid="5zzRZFGksl" dmcf-ptype="general">MBC '굿데이' 측은 13일 마이데일리에 이날 예정된 녹화에 김수현이 참여하는지 관련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bfe261bb0ef32d962c74d5cfbb2b1c82a222c1da3a82dc3507a4a863fb674d8" dmcf-pid="1qqe53HEsh" dmcf-ptype="general">최근 김수현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약 6년 간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교제 기간이 사실이라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다. 김수현은 1988년 생, 김새론은 2000년 생으로 12살 차이가 난다. </p> <p contents-hash="4bd34ccc5b6e3a87be245491de41830d13b4a33ab81fcf03adac8e1bd23eaea3" dmcf-pid="tBBd10XDmC"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이 불거지며 김수현을 향해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김수현이 출연 중인 예능 '굿데이', 차기작 디즈니+ 새 드라마 '넉오프'를 비롯 광고계까지 그 여파가 미쳤다.</p> <p contents-hash="7821e55fc4de1ea505db6844f6f861456a32fd0eb602aa0526c4fba8d4f97212" dmcf-pid="FbbJtpZwm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수현은 13일 예정됐던 '굿데이' 단체 녹음에 불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차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김수현이 예정대로 '굿데이' 녹화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04cd67388e06e12fd9159cbfdf8052ab29504ac7c1b7c228be34d13a504d1e2" dmcf-pid="3KKiFU5rOO"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0일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13일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윤, 파리 패션위크·애프터 파티 빛냈다…압도적 아우라 03-13 다음 서강준·진기주, 이사장실 침투…피아노 연주 뒤 '급 당황'(언더커버)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