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신임 이사에 김선태·제갈성렬 감독 등 합류 작성일 03-13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06 토리노 3관왕 진선유 단국대 지도자도 뽑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3/NISI20170918_0013394079_web_20170918160847_2025031318192062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선태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09.18. park7691@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신임 이사진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br><br>빙상연맹은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과 함께할 집행부를 구성했다.<br><br>부회장에는 장국환 삼보모터스 그룹 사장, 전무이사에 박세우 한국체대 교수가 임명됐다.<br><br>신임 이사진에는 박세우 전무이사를 포함해 총 13명이 합류했다.<br><br>가장 이목을 끄는 인물은 김선태 성남시청 감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3/NISI20250313_0001791079_web_20250313181604_2025031318192063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대한빙상경기연맹 집행부.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em></span>김 감독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지휘했고,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때는 중국 대표팀을 이끈 바 있다.<br><br>지금은 성남시청에 최민정, 김길리 등 쇼트트랙 대표팀 간판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br><br>또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과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 진선유 단국대 지도자도 신임 이사로 합류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에 밀리고 금감원·국세청 조사까지...빨간불 켜진 `숲` 03-13 다음 ‘멜로무비→폭싹 속았수다’ 화제작엔 김영웅 있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