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과 볼 뽀뽀' 폭로에도...당당한 김수현 "명백한 근거로 루머 대응" [종합]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5TtpZw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57cbf54cd141387e93ddad7d56d5d433f40c47c776a1053e47d276ae02b95" dmcf-pid="fYtW3u1m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2603747oldg.jpg" data-org-width="700" dmcf-mid="b1V74Q2X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2603747ol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d8ee32c05db7d4a715e959923087493f22627bbb9cf9606f95008500503c02" dmcf-pid="4GFY07ts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설을 부인한 가운데 고 김새론 유족 측이 "'사자명예훼손'으로 보고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러한 가운데 김수현 측이 "다음주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해 이목이 쏠렸다. </p> <p contents-hash="72d1c641e9499d6b6ed35563e49c9b71649de5a6eae055ae0ec24caddb7f2157" dmcf-pid="8H3GpzFO76" dmcf-ptype="general">13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고 김새론의 유족 측은 김새론의 죽음 이후 김수현 측의 '사실무근' 대응에 '사자명예훼손'으로 보고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8067137d9c204ba96488a7e2daa15dd285f11b33e4f339dc73156f146be4d4" dmcf-pid="63qFbVzTU8" dmcf-ptype="general">유가족 측을 대표해 대외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이모는 해당 매체를 통해 과거 김수현과 김새론의 교제설에 대해 "죽은 아이를 두고 거짓말할 부모가 어디 있겠나"고 했다. 이어 둘 다 좋아하는 사이였다는 사실을 강조한 뒤, 당시 나이 차가 많아 부모로서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반대할 수밖에 없었다고. </p> <p contents-hash="279d8a6a169fd6c093bb4680b20de27a8be897ddc3f5e3d352d0579bf346f92f" dmcf-pid="P0B3KfqyF4" dmcf-ptype="general">이모는 "김수현 씨는 '모두 제가 책임질테니 걱정 말라'며 안심을 시켰다"면서 "그런데 막상 돌이킬 수 없는 음주운전 사고가 난 뒤엔 뒷 수습은 커녕 궁지로 내몰았다"고 주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19fe4f8f9cc988d146f057ebca8e7eeff5dd39d093c7f7a593f836078396f" dmcf-pid="Qpb094BW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2603945rcdk.jpg" data-org-width="647" dmcf-mid="KvMVenxp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2603945rcd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dc478ae589a3ccf75b80e4b7054898464fddcad0f5970c51e157d143b6fd2" dmcf-pid="xUKp28bY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2604142brpk.jpg" data-org-width="647" dmcf-mid="9kJ6nadz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2604142br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35fedecc3c274c8aea7a1c19d9189fc6c9f4e3410cadae0eb206ff7fb7951e" dmcf-pid="yAmjOlrR02" dmcf-ptype="general"> 지난 2월 16일 김새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최근 그녀의 죽음을 이끈 건 김수현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8e7b19dc0560e9ee6533b68fd48e3d0279f4cc99203a26887d192c8374ca819" dmcf-pid="WcsAISmez9"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새론이 전 소속사로부터 7억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받은 뒤, 김수현에게 "나 좀 살려달라. 부탁하겠다"고 보낸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유족으로부터 받은 사진 등을 증거로 김수현과 김새론이 지난 2016년부터 약 6년간 열애했다는 주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2016년은 김새론이 16세인 미성년자였기에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25e94bf3b0f69a8f8a7313542da721b8cebbb5c2fa756cd49561c0a4cd50415e" dmcf-pid="YkOcCvsd3K" dmcf-ptype="general">이후 김수현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가로세로연구소'는 두 사람이 교제 시절 찍은 것으로 보이는 볼 뽀뽀 사진과 지난 2018년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를 추가로 공개하며 더욱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4aa7f2866a7a76c3c4d53604822c728010ee8ffd7f8a3e882d74730466af6bd0" dmcf-pid="GEIkhTOJzb" dmcf-ptype="general">이때 편지 속 '새로네로'라는 글자에 관심이 쏠렸다. 이는 김수현이 김새론을 부르는 애칭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16년 김새론이 자신의 SNS에 '새로네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두 사람의 교제에 더욱 힘이 실렸다. </p> <p contents-hash="68b55d4a46121194d2709b0aa6507f7318edd68b2b16223e3a84bc525e395191" dmcf-pid="HDCElyIiuB"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현재 김수현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측은 김수현 손절에 나서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32454dc7cf4b6dcbd92598d9f64285d6fb545a3d37eb1801bd35d27d9e00fa22" dmcf-pid="XwhDSWCn3q" dmcf-ptype="general">결국 김수현이 나선다. 소속사 측은 13일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f53326b1ee44271888dfce89b4405419f68b3415b891495d33c779dd35a5d6dd" dmcf-pid="ZrlwvYhLpz" dmcf-ptype="general">이에 과연 김수현 측이 어떠한 이야기를 할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p> <p contents-hash="0e2b3cc4330c71365ad0ee3e530c2ecb2f70c0ceb9f936a8b8aa4c0daeda1f37" dmcf-pid="5daejEg2F7"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모르시나요' 음원 대박나더니…노래방 차트도 1위 03-13 다음 [공식] 김수현, ‘굿데이’ 강행했다...“일정 최소화 진행”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