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모델’ 딘토 측 “사실 여부 따른 대응 마련…소속사 입장 기다리겠다”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TLpzFO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41d919c411207d610f4f56b1999b1a645e84518ed924e0435c487ef5b16d5" dmcf-pid="GFyoUq3I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1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1.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82103597wagz.jpg" data-org-width="800" dmcf-mid="WJxtADaV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82103597wa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17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1.1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d04bb5134e2b2f5633e84666161e8a244efc64a137de89592244c78ca82787" dmcf-pid="H3WguB0CEk"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그를 모델로 기용한 뷰티 브랜드 딘토가 입장을 밝혔다. <br> <br>딘토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현재 논란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 여부에 따른 상황별 당사 대응을 마련해 뒀다”고 공지했다. <br> <br>이어 “다만 계약상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기에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라며 “(소비자와의)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br> <br>현재 딘토는 김수현 관련 일정들을 모두 보류한 상태다. 앞서 안지혜 딘토 대표는 11일 개인 SNS를 통해 “금일 당사 전 직원이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해 왔으며 현재 모델 관련 계획된 일정들은 모두 보류했다”고 알렸다. <br> <br>한편 김수현은 현재 고 김새론과 연인 사이였다는 유튜브 발(發) 폭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김수현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유족 증언, 두 사람이 주고받은 사진과 편지 등이 연이어 공개되며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br> <br>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이날 전례 없는 공식입장 예고문을 띄웠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공연 개런티 받고 안 갚았나…이번엔 ‘먹튀’ 의혹 03-13 다음 실제 번호 교환했다!..배우 강예원, '방사선사♥맞선남'과 묘한 '핑크빛' 심쿵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