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신임 이사진 선임…김선태 전 국가대표 감독 합류 작성일 03-13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3/0003419738_001_20250313182810256.jpg" alt="" /><em class="img_desc">김선태 성남시청 코치. 사진=연합뉴스 </em></span><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신임 이사를 선임했다. 김선태 성남시청 감독과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 등이 신임 이사진에 합류했다. <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사회를 열어 신임 이사진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br><br>지난달 25일 이수경 신임 회장이 임기를 시작한 빙상연맹은 약 한 달 뒤인 지난 12일 장국환 삼보모터스 그룹 사장을 연맹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전무이사에는 박세우 한국체대 교수가 임명됐다. <br><br>신임 이사진엔 총 13명이 합류했다. 김선태 성남시청 빙상팀 감독과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감독 등의 선임이 눈에 띈다. <br><br>김선태 감독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이끈 지도자로, 2022 베이징 동계 대회에선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했다. 이후 성남시청 감독으로 부임해 최민정과 김길리 등 한국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을 지도한 바 있다. <br><br>또 연맹은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 진선유 단국대 지도자도 신임 이사로 뽑혔다.<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대전 서남부에 종합운동장·오상욱 펜싱장 들어선다 03-13 다음 인하대,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서 대구대 꺾고 시즌 첫 단체전 우승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