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차강석 "현빈이 내 롤모델...그가 우파인지는 모르겠다" 작성일 03-1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zLgAnb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9abc715d4324a512246186d9090caa951eaf82175bb7e190678b0d545c680" dmcf-pid="8uqoacLK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4131657tvn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McZ10XD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tvreport/20250313184131657tv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b582f71ff88264fb2fce0844e7d43266617adb25c1653e32e63ea8bd7d8289" dmcf-pid="67BgNko9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차강석이 롤모델로 배우 강하늘과 현빈을 뽑았다. </p> <p contents-hash="d95529311137bf9b7ec0313047951c29415de0bde06b7d9694d973d903d8aed8" dmcf-pid="PzbajEg2Yw"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펜앤드마이크 TV'에 출연한 김흥국은 자신의 코너 '김흥국의 연예 스포츠'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비상계엄을 지지한 뮤지컬배우 출신 차강석도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12f65ed91d20bf86b23e88f2ecb5e6e8ddbbcef1db1ba13d555b1a8c1c13bef" dmcf-pid="QqKNADaV5D" dmcf-ptype="general">김흥국이 차강석에게 "이미지 롤모델이 누구냐"라고 묻자, 차강석은 "아, 그런데 우파나 (좌파인지) 잘 몰라서"라며 대답을 망설였다. 이어 "비슷한 또래에서는 강하늘, 강기영 배우다"라고 답했다. 김흥국은 "강 씨들을 좋아하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차강석은 "연기 면에서는 이병헌, 원빈, 현빈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흥국은 "이병헌 어머니와 내가 또 절친이다"라며 뜻밖의 우정을 드러냈다. 다만, 차강석이 현빈을 언급하길 주저하자 "(현빈이) 해병대 출신이니 당연히 우파 아니냐"라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현빈 좌파임'이라는 댓글을 발견하자 대화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6b1df12c63d311c74078eee12b419e9a329f6898564f38339446eaa2a37f497" dmcf-pid="xB9jcwNf1E"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대통령 공개 지지에 나서면서 연일 정치적 발언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탄핵 반대 집회 등 공개석상에서 "윤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잘했다" 혹은 "서부지법 사태는 자유민주주의이며 자기표현"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cead967652146ee1cc414111200883f997eb720c8fd29a64e296524af541c12" dmcf-pid="yUzLgAnb1k" dmcf-ptype="general">주로 뮤지컬·공연 무대에서 활동해 온 차강석은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2018~2019·2022), '하트시그널'(2018~2020), '로미오와 줄리엣', '죽여주는 이야기'(2023) 등에 출연했다. 대학로에서 무명이었으나 윤 대통령을 지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차강석은 계속되고 있는 탄핵 정국 속에 보수단체 집회에 꾸준히 참석했으며 이후 배우 활동 일이 끊겼다. 최근에는 극우 유튜버로 활동하며 각종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091db654d3b1acf99092c928c60c1ef98619eb6a3c014a02a0733fb16604c89" dmcf-pid="WuqoacLK1c"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차강석,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논란 속 '굿데이' 녹화 참여…"일정 최소화해 진행" [공식] 03-13 다음 '최민환과 이혼'→'새 출발' 율희, 파격적 숏 단발 변신 공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