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정원 딸린 럭셔리 사무실 최초 공개…감각이 남달라 ('찐천재') 작성일 03-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E6Qe8t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d7c0a0a3bd4d3e0b3142b97292b66ffb99046c6358b992cc5b16b88dd503d" dmcf-pid="F1rxRiQ0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3959717xhyd.jpg" data-org-width="700" dmcf-mid="Z8M0Uq3I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3959717xh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00372f98aab838c87867ed9b93800ffa059716c23298db9ed42f5fa5c0e5c0" dmcf-pid="3tmMenxp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찐천재' 제니가 세계 최초로 소속사 사무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c555e13fca573b94f7bc7587deddb2c159028a430bd0be8f3fc052987c73a6c" dmcf-pid="0FsRdLMU0R"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정원 딸린 제니 사무실 세계 최초 공개한 홍진경(제니 엄마 전화연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104f683fa74346d524a9335761cc02fcb937b3e1b1dc5b8481f49793a347d11" dmcf-pid="p3OeJoRuuM"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제니의 초대를 받고 사무실에 방문했다. 홍진경은 "같은 톱스타끼리 만나서 너무 반갑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제니는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9df0285b38253d67c9368b4dd45f985b980cba946d29508c35240dace7590353" dmcf-pid="U0Idige77x"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홍진경은 제니의 사무실의 첫 손님. 제니의 사무실은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에 정원까지 갖춘 력셔리한 주택이었다. 홍진경은 "소파 멋있다"고 제니의 안목에 감탄했고 제니는 "엄마가 고르셨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49ceb94f2d826e2a751d1692b7ca3b9de7a8dda99caebdaf995325afebbd0" dmcf-pid="upCJnadz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4000013vvgp.jpg" data-org-width="1182" dmcf-mid="5q4Z10XD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184000013vv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cae514452125a35402d0772f3e693a348a76dc2144db80ee55f9ffa3b4ac91" dmcf-pid="7zvoacLKzP" dmcf-ptype="general"> 만 9살에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다는 제니. 제니는 "처음에는 이틀 정도 울았다더라. 혼자 유학을 가서 홈스테이 생활을 했다. 어머니께서 해외에 있는 학교 생활도 경험했으면 좋겠고 영어도 일찍 배워야지 본인 게 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근데 이틀 울고 3일째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괜찮으니까 전화 그만하라고 했다더라. 그렇게 5년 동안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2caa45bd9f436c519a73bd008e9869ad6edc96c67a0c4ad203fcf6777f7003" dmcf-pid="zqTgNko9p6"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엄마 너무 보고 싶었을 거 같아"고 안쓰러워했지만 제니는 "근데 너무 행복했다. 되게 즐거웠다. 지금의 저로 단단히 살아가는데도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이 중요했던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c3342c020a049187c2949fe35971bf9cc3bf986f3b72e9835a3855e1d865c95" dmcf-pid="qByajEg2u8" dmcf-ptype="general">이야기 도중 제니의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홍진경은 "9살에 뉴질랜드를 보냈다더라"라고 말했고제니의 어머니는 "영어 배우러 갔는데 어린 게 큰 문제냐"고 쿨하게 말했다. 홍진경은 "많이 슬프셨겠다"고 했지만 어머니는 "조금. 근데 울지도 않고 제가 거기서 한 달 있었다"고 제니의 기억과 다른 말을 했다. 이에 제니가 놀라자 어머니는 "제니 기억이. 잘 믿으면 안 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BbWNADaV7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셰프 "'흑백요리사' 참가자로 나갔다면? 마음속으론 내가 1등" 03-13 다음 혜윤(HEYOON), 파리 패션위크·애프터파티서 빛났다···美 페이퍼 매거진·나일론 ‘집중 조명’‘글로벌 팝스타’ 혜윤(HEYOON), 파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