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공연 개런티 논란…“연락 회피” VS “사실 무근” 작성일 03-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PZUq3I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0c6b693192d4e31bb66834c6378e3e10d82f1ca9d5fcc9b25d0b98982f248" dmcf-pid="XbQ5uB0C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창정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미스터~리한 '다웃파이어'와의 만남으로 삶의 웃음을 되찾는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내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할 예정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 2022.09.0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92009299lksr.jpg" data-org-width="800" dmcf-mid="5Yn9Qe8t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192009299lk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창정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프레스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미스터~리한 '다웃파이어'와의 만남으로 삶의 웃음을 되찾는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내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할 예정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 2022.09.0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d98f9a9fd2902cb56d8c77c121688f16cf8eea550a5b8e686c3f40cba2786f" dmcf-pid="ZKx17bphE5" dmcf-ptype="general"> 가수 임창정이 ‘먹튀’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 공연기획사와 전 공연기획사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다. <br> <br>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창정은 지난 2022년 공연기획사 A사와 전국투어 콘서트를 계약했다. 당시 A사는 임창정에게 십억여원이 넘는 개런티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하지만 2023년 4월 임창정이 라덕연을 필두로 한 주가조작 세력과 긴밀한 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해당 투어는 무산됐다. 공연에 수십억원을 투자한 A사는 대관 취소 위약금 등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았다. <br> <br>이후 지난해 6월 임창정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고, 임창정은 엠박스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공연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2일에는 2025 단독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 개최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br> <br>A사 측은 임창정이 엠박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약 17억원의 개런티를 받았지만, 여전히 손해비용 및 개런티를 돌려주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A사 관계자는 이날 일간스포츠에 이 같이 밝히며 “계속 말을 바꾸면서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 통화도 시도했지만, 연락이 아예 되지 않는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br> <br>반면 엠박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든 것은 A사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받아쳤다. 엠박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사실과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선을 그으며 “누가 ‘먹튀’를 하고 콘서트를 또 하겠느냐. 말도 안 되는 일이다. 현재 변호사와 이야기 중이다. 정리가 되는 대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원산지 표기 논란에 "용납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전문] 03-13 다음 '형사 입건' 백종원, 잘못 인정했다.."내 불찰" 공개 사과 [공식][전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