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데뷔' 뉴비트, '히컵스'로 선보인 독보적 정체성+세계관 작성일 03-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gnKfqy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cc56f72417ac8aa38e0300dfd574f5df3c12a7148ae24d5efa0cb71e5d57f" dmcf-pid="8taL94BW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비트/비트인터렉티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194507239balh.jpg" data-org-width="640" dmcf-mid="f6jgV6KG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ydaily/20250313194507239ba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비트/비트인터렉티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67c80d5e352bdd82c94eaa8e7dda099366f96b7939f346c3cbb204d86e4ead" dmcf-pid="6FNo28bYw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뉴비트가 2차 선공개곡으로 K팝의 새 장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825ef64fad90e5c4b5ec98d8c9ea7649c2bb40396b3d8763e92bad326fd3344" dmcf-pid="P3jgV6KGOV" dmcf-ptype="general">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2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러 앤 래드(RAW AND RAD)'의 두 번째 선공개곡 '히컵스(HICCUPS)'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28fdd65f130bbe26ea73acf7af625c8cdac32f1fad56a078527b2f72144e7d4" dmcf-pid="Q0AafP9HO2" dmcf-ptype="general">'히컵스(HICCUPS)'는 중독성 강한 훅과 독특한 비트, 개성 넘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소년들이 성장하며 맞닥뜨리는 내·외적인 한계를 넘어서려는 도전과 고통을 '딸꾹질'이라는 요소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a5833db738ee2d243c55a976d6589ea2cd6d74b806351af51f0036d9dc01cb9e" dmcf-pid="xpcN4Q2XE9"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한 첫 번째 선공개곡 'JeLLo(힘숨찐)'에서 숨겨진 힘이 발현되는 순간을 그렸다면, '히컵스(HICCUPS)'는 자신을 한계로 몰아붙이며 도전하는 과정과 그 속에서 겪는 갈등과 성장을 이야기했다. 특히 '딸꾹질'은 소년들의 신체 기관이 과발현되기 직전의 트리거로 'JeLLo(힘숨찐)'과의 연관성을 부여해 곡을 감상하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c03127c31569e93bd9ef00cfcba78205b980cdeeea8be3387f639645d835a16" dmcf-pid="yOf9XtYcmK" dmcf-ptype="general">'히컵스(HICCUPS)' 뮤직비디오는 트렌디한 무드와 레트로한 분위기를 오가며 곡의 매력을 극대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뉴비트의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키치하면서도 신선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b58b708d25b31e95a51f93fb424b7da3cf152e3bbdcf49afeecb4d653060163" dmcf-pid="WI42ZFGkEb" dmcf-ptype="general">특히 'JeLLo(힘숨찐)'와 '히컵스(HICCUPS)' 뮤직비디오는 현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비와 에스파, 아이브 등과 작업한 리전드 필름 윤승림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맡았다. 또 'JeLLo(힘숨찐)'에는 신예 감독 킹건(김건우)과 주간지 박주우, '히컵스(HICCUPS)'에는 이예지 감독이 연출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f5b25d9027c5efc4f094adf97db927065e50364a95a1a756b2929e778d1357e" dmcf-pid="YC8V53HEDB" dmcf-ptype="general">이처럼 두 곡 뮤직비디오 모두 초호화 라인업 군단이 참여한 만큼 독보적인 퀄리티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뉴비트만의 개성을 담은 감각적인 영상미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267dbf2be87cbcd586dbb713314c13bf36812e4248effc511996f861f369a04" dmcf-pid="Gh6f10XDEq" dmcf-ptype="general">뉴비트는 비트인터렉티브에서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으로 엠넷 '보이즈 플래닛' 출신 박민석과 그룹 TO1 출신 전여여정이 소속됐다. 뉴비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러 앤 래드(RAW AND RAD)'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엠넷과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데뷔쇼 '드랍 더 뉴비트(Drop the NEWBEAT)'를 개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미래에 당신은 없어" 송창의, 거짓말로 붙잡은 최정윤에 분노 (선주씨) [종합] 03-13 다음 ‘미스쓰리랑’ 윤서령, 신바람 가득 담은 ‘쓰리랑’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