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룩 백핸드 샷' 안세영‥'전영오픈 타이틀 탈환 도전' 작성일 03-13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3/13/desk_20250313_204857_1_24_Large_20250313205110830.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 32강을 가볍게 통과했습니다.<br><br>묘기 같은 '백핸드 샷'이 일품이네요.<br><br>◀ 리포트 ▶<br><br>세계 15위 중국의 가오팡제와 첫 판에서 만난 안세영.<br><br>코트 구석을 찌르는 공격이 유독 잘 먹히는데요.<br><br>상대가 손 쓸 수 없는 코트 뒤쪽까지 자유자재로 셔틀콕을 보냅니다!<br><br>평범하게 쳐낸 공마저 라인 안으로 뚝 떨어지자, 상대 선수도 어이없다는 표정인데요.<br><br>첫 번째 게임을 쉽게 이기고 두 번째 게임에선 진기명기를 선보입니다.<br><br>뒤를 돌아보고 쳤는데, 이게 절묘하게 들어가요!<br><br>마지막 매치 포인트는 상대가 좌우를 바쁘게 오가게 만들다 뚝 떨어지는 드롭샷으로 마무리합니다.<br><br>2년 만의 전영오픈 우승, 기대해도 되겠죠?<br><br>영상편집: 김민호<br><br><strong style="font-weight:bold; font-family:initial;">"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strong><br><br> 관련자료 이전 ‘62세’ 김청의 동안 비결..아침부터 ‘달걀흰자팩’으로 피부관리 (‘같이삽시다’) 03-13 다음 장원영, 고화질 셀카로 보니 더 아리따운 m 패션위크 착장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