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서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13 1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3/0000702807_001_20250313210215242.jpg" alt="" /></span> </td></tr><tr><td> 인하대가 13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대학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뒤 이성원 감독의 헹가래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인천 인하대가 13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서 열린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교부 단체전에서 경북 대구대를 4-0으로 꺾고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br> <br> 앞서 준결승전서 만난 전북 전주대에 승리(4-1)한 인하대는 부산 동아대를 4-3로 제압한 대구대와 결승에서 맞붙었다. 첫 번째 대결부터 인하대가 웃었다. 경장급(75㎏ 이하) 경기에서 박정민이 두 판 연속 승리하며 포문을 열었다. 한 점 먼저 가져온 가운데 이어진 소장급(80㎏ 이하) 경기에서도 김준태가 이겨 점수를 더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3/0000702807_002_20250313210215325.jpg" alt="" /></span> </td></tr><tr><td> 인하대가 13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대학교부 단체전 우승 후 이성원 감독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이에 대구대 감독석에서 선택권을 사용, 3번째 경기서 역사급(105㎏ 이하) 이기웅을 불러 올렸지만, 대구대 구건우가 빗장걸이와 밀어치기로 두 판 연속 패하면서 3점 차 열세에 빠지고 말았다.<br> <br> 여기서 인하대가 쐐기를 박았다. 청장급(80㎏ 이하) 경기, 인하대의 김한수가 대구대 김민성을 상대로 첫 판을 내준 뒤 연달아 두 판을 승리해 팀의 최종 스코어 4-0을 완성시켜 팀의 우승을 매조졌다. 대구대는 준우승에 머물렀고, 공동 3위로는 부산광역시 동아대와 전북특별자치도의 전주대가 이름을 올렸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성료… 강원자치도, 첫 개최 성공적 평가 받아 03-13 다음 '보물섬' 허준호는 왜 박형식을 몰아내려 했나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