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우·야마시타 미유, KLPGA 투어 개막전 첫날 공동 선두 작성일 03-13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3/0001239789_001_2025031321170783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고지우의 스윙</span></strong></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 시즌이 막을 올렸습니다.<br> <br> 시즌 개막전인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오늘(13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 72)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br> <br> 첫날 1라운드에서는 고지우와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고지우는 버디 9개, 보기 2개를 기록했고, 야마시타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았습니다.<br> <br> 정규 투어 4년 차로 2023년과 지난해 1승씩 올린 고지우는 통산 3승에 도전합니다.<br> <br> 야마시타는 일본 투어에서 통산 13승을 거두고 올 시즌 LPGA 투어에 진출한 선수로 세계랭킹 14위로 이번 대회 참가자 가운데 랭킹이 가장 높습니다.<br> <br> 현지 기상 상황으로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박보겸이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고, 최민경, 박지영, 송은아, 김효문, 안삐차야 유볼(태국), 타카기 유나(일본)가 5언더파 공동 4위에 포진했습니다.<br> <br> 정규 투어 통산 7승의 박현경이 4언더파 공동 10위로 뒤를 이었고,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3언더파로 공동 18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추천 선수로 출전한 박성현도 3언더파로 이예원과 함께 첫날 공동 18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총상금 80만 달러(약 11억 6천만 원), 우승 상금 14만 4천 달러(약 2억 1천만 원)가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일요일(16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역전극' 광주FC, 시·도민 구단 최초 ACLE 8강 진출 03-13 다음 김수현, 故 김새론 교제 의혹에도 '굿데이' 녹화 강행···"일정 최소화"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