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노룩 백핸드' 안세영, 가볍게 16강 진출 작성일 03-13 116 목록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에서 올해 15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가볍게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안세영은 지난주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중국 가오팡제에게 한 게임을 내줘 무실 게임 행진을 멈췄는데요.<br> <br> 나흘 만에 다시 만나자 한층 공격적인 모습으로 몰아쳤습니다.<br> <br> 장기인 네트 플레이를 줄이고 틈만 나면 강력한 스매시를 날려 상대의 기를 꺾었습니다.<br> <br> 감탄을 자아내는 백핸드 공격도 두 차례나 선보였는데요.<br> <br> 거의 등을 돌린 채 감각적인 스윙으로 허를 찔렀습니다.<br> <br> [보지도 않고 뒤로 치는 드롭샷, 대단합니다.]<br> <br> 안세영은 45분 만에 2대 0으로 이겨 올해 15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1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영오픈에서, 2023년 한국 여자 단식 선수로는 27년 만에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2년 만의 이 대회 우승과 올해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정택, 디자인 : 박태영) 관련자료 이전 KIA 김도영 "제 유행어 언급 영광…K리그도 챙겨 볼게요" 03-13 다음 승부차기로 갈린 '마드리드' 희비…레알 8강 진출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