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AI딥페이크' 문제에 소신 전했다 "배척할 필요 없어" ('백억짜리 아침식사') 작성일 03-1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s6roRu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8dbca33fbff24511e7e4fd053857e9ebd15be562e550688a3029370daeb8c" dmcf-pid="UTOPmge7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11911903ajgp.jpg" data-org-width="530" dmcf-mid="0Ok9Ae8t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11911903aj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52b11ad54cf001a7ed91c8391138d89e9b214536987bd2df4455ea6ce4af9b" dmcf-pid="uyIQsadzv1"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배우 이이경이 딥페이크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33a21ca41a2f05a1003ebc72003883dbbf0a5d72fc422927a8fc27d1d8aff2" dmcf-pid="7WCxONJqy5"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N 스토리 ‘백짜자리 아침식사’ 에서 카이스트, MIT 출신의 슈퍼 스펙을 지닌 ‘천재 소녀’ 윤송이 대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97d127758bf7f27232e17c70b1b5355add14336df1775487402ae7d736d9873" dmcf-pid="zYhMIjiByZ"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윤송이 대표의 빈 틈 없는 미국에서의 일과를 선보였다. 스탠퍼드 대한 인근 윤대표의 집을 공개, 세계1%의 일상에 대해 본격 파헤쳤다.</p> <p contents-hash="21d2a9c5087b629c061a524a7d8f011b18fda3e3d35c53133d2124a4432ce466" dmcf-pid="qGlRCAnbvX" dmcf-ptype="general"> 본업에서는 직설적이고 날카로운 조언을 아끼지 않는 AI 전문가의 면모를 드러내다가도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는 한없이 다정한 엄마로 변신하는 윤 대표의 일인 다역의 삶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실제 엄마를 똑 닮은 아들이 함께 출연한 것. 아들을 보며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갑자기 미국으로 떠나 육아와 일을 홀로 병행했다는 윤대표. 우울증 등 스트레스 없었는지 묻자 “하루씩 해나가다보니 일주일, 한달을 버텼다”며 “할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2ac33b9f648644b3ebca8c106601edeff912fc13f474b3d75fa68e554dd25b" dmcf-pid="BHSehcLKyH" dmcf-ptype="general">윤 대표는 “AI를 잘 활용해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라며 AI 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이경은 “AI로 사주를 물어봤다”며 고백, “어제 친구들 사주도 다 봐줬다”며 생각지 못한 AI활용법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f336ba336b7a8d5ecfc1e3ad5705e9158454ccab7f5400f263820f0137f6922" dmcf-pid="bytc5lrRTG"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대로 AI에 사람 일자리가 뺏길 우려도 표했다. 실제 AI로 배우들의 일자리가 없어질 수 있다며 할리우드에서도 실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멧데이먼 등 파업에 동참한 바 있다.이에 이이경은 “딥페이크에 대해 의뢰가 와서 (의견)찌곡온 적도 있다”며 “AI로 젋은 시절을 만들더라”고 하자 이장원은 “자원에서 (정보를) 준 것, 그래서 배우들 역할이 없어진 것”이라 했다.</p> <p contents-hash="46bd7e12735e455f5e6aabdd86b7481bb97b8a5dcd7efa6da491f49a36ba5769" dmcf-pid="KWFk1SmeCY"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은 “두려움 보다 굳이 배척할 필요 없어, 진짜 감동을 주는 연극같은 시스템은 배우들만 할 수 있다”며 “난 배척하지 않는다”고 했고, 윤대표도 “이이경 멋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9Y3EtvsdTW"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아저씨, 친모와 70년만 재회 후 첫마디…"엄마 밥 먹고파" 눈물 03-13 다음 엔믹스 해원, 화사와 '식스센스' 출격…신곡 안무 기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