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작성일 03-13 1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3/0000702809_001_20250313213210580.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교육기부 우수기관인 태권도진흥재단이 청소년들에게 태권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태권도와 관련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는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기관의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받는다.<br> <br>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강사 지원형’과 ‘방문형’ 두 가지 형태로 운영한다. 강사 지원형은 선정된 학교 및 기관에 강사를 파견하는 방식이고, 방문형은 참가자들이 태권도원으로 와서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br> <br> 올해는 전년보다 10% 증가한 전국 22개 학교 또는 기관을 선정할 계획으로 평가 항목에 태권도와 관련한 진로 교육과 체험이 어려운 지역을 반영하며 두메산골, 낙도에 위치한 학교, 기관도 선정할 계획이다.<br> <br> 지난해에는 백령도에 위치한 백령초와 경기도 연천군 백학중, 제주 덕수초, 인천 영흥초, 평창 진부중 등 전국 20개 학교와 기관에서 연인원 5328명이 참가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3/0000702809_002_20250313213210662.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과 교사들은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시기에 태권도와 관련된 직업군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이 정말 재미있고 좋았다. 총 3차시의 수업에 학생들이 즐겁게 참가하는 모습을 보며 신청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의 후기를 남긴 바 있다.<br> <br>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2024년 진로탐색 활동 협력분야 유공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올해는 전년도 대비 10% 증가한 전국 22개 학교, 기관을 선정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국기 태권도 발전, 보급 등을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부가 운영하는 꿈길 누리집과 태권도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청의 경우 누리집을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 담당자 메일로 발송하면 된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담배 256개비 피우는 꼴” 공포 그 자체…끔찍한 미세먼지 [지구, 뭐래?] 03-13 다음 "12년 만의 IOC 권력 교체"...7명 출마한 역대 최대 경쟁의 차기 위원장 선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