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백선호, 이마크 앓이 작성일 03-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TACAnb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a512090431e4c2d106609632b438ecc2260dc3135f2450e8b28b3459d3172" dmcf-pid="yjQUfU5r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킥킥킥’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213911828pbkl.jpg" data-org-width="700" dmcf-mid="Q0ILwLMU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today/20250313213911828pb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킥킥킥’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10b72a17f0ad6eda27a3644db1ca417de1ce8774aad95419d02383d9109845" dmcf-pid="WAxu4u1mZY" dmcf-ptype="general"> 백선호의 순애보에 시청자들은 ‘이마크 앓이’ 중이다. </div> <p contents-hash="813e060d269f46c2249626f2c759fc3b64ffc09cffa625526cf38e88e46e8f20" dmcf-pid="YCa4i4BWHW" dmcf-ptype="general">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연출 구성준)’에서 이마크 역의 백선호가 가주하 역의 전소영에게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d2c302865bf273c9b1c9060179ce304db583e68dc7679338160208eebf357e1" dmcf-pid="GhN8n8bY1y" dmcf-ptype="general">마크는 주하에게 고백 실패 후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것은 물론 민재(이민재)에게 주하를 좋아한다고 선전포고하지만, 어딘가 초조해하는 모습으로 도리어 더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항상 순한 눈망울과 순수한 미소로 주하를 바라보던 마크의 짠한 사랑에 시청자들마저 마크 편이 되어 함께 응원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a67a96e0a9583a7ee512ac97c8e4c9b6cd6feca3123e238ea0461ef69ee6eea" dmcf-pid="Hlj6L6KGYT" dmcf-ptype="general">안타까운 상황은 연달아 펼쳐졌다. 돌발 상황에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는 마크를 걱정하기보다 피를 못 보는 민재를 챙기는 주하의 모습을 목격한 것. 애써 괜찮다고 넘기려 하지만 상처 입은 듯한 눈빛, 씁쓸한 미소는 그의 마음을 대변하며 보는 이의 마음까지 짠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efcdc8539f164bc3a599cc95d0c003055f5b11fa06cdd04f8c82cb5e9090b09" dmcf-pid="XSAPoP9HHv" dmcf-ptype="general">백선호는 마크의 감정선과 서사를 켜켜이 쌓아내고 있고, 이에 시청자들의 극 몰입도는 자연스레 높아졌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짝사랑의 감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는 그의 연기는 스토리 전개에 개연성을 부여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드러낸 고백 엔딩까지 ‘이마크표 로맨스’의 결과를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71691c413ebac2671374dbde020b56c7650a8bbadd754ed19380c1e5733f67cc" dmcf-pid="ZvcQgQ2XGS" dmcf-ptype="general">‘킥킥킥킥’은 1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적60분’ 스무 살이 되면-이주 아동 성장기···‘초기화’ 당한 한국의 삶[채널예약] 03-13 다음 화사 “컴백 가을로 밀려…발가락 부러져서” (‘식스센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