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가 뭔지 깨달았다” UFC 최승우, 반등 신호탄 쏠까 작성일 03-13 11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3/0000702818_001_20250313222411435.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종합’격투기(MMA)가 뭔지 깨달았다.”<br> <br> 세계 최고 MMA 무대 UFC서 활약 중인 ‘스팅’ 최승우가 오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 vs 돌리제 2’ 메인카드 제1경기에서 ‘엘 치노’ 케빈 바셰호스와 페더급(65.8㎏)에서 격돌한다.<br> <br> 부활을 노린다. 최승우(11승7패)는 지난해 7월 스티브 가르시아와 난타전 끝에 펀치를 맞고 쓰러져 TKO패한 바 있다. 이 경기를 통해 큰 교훈을 얻었다. 무에타이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MMA란 무엇인가에 대해 깨닫게 됐다”며 “그간 이기기 위해 싸운다는 마음이 부족했다. 이제 다양하게 레슬링이나 주짓수, 타격을 섞어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3/0000702818_002_20250313222411493.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바셰호스(14승1패)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재수를 거쳐 UFC에 입성한 유망주다. 2년 전 현재 UFC서 가장 핫한 파이터 가운데 한 명인 제앙 실바에 패했지만, 이듬해 캠 티그를 상대로 화끈한 TKO승을 거두고 UFC와 계약했다. 작은 체구에도 단단함을 지녔다. 또한 내구력이 튼튼하고, 파워가 탁월한 선수다.<br> <br> 최승우의 고전이 점쳐진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자신감이 넘친다. 코리안좀비 MMA를 통해 한국 최고의 파이터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흘린 피땀을 믿기 때문이다. 그는 “바셰호스가 전적도 좋고, 우직한 선수지만 질 거라는 생각이 한 번도 들지 않더라”며 “지난 경기 이후 깨달음을 얻고 무조건 이길 거란 믿음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 vs 돌리제 2’ 메인카드는 16일 오전 8시부터 tvN SPORTS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우승 후보 손빈아, 가족 공개..'역대급 유전자' [별별TV] 03-13 다음 춘길, '미스터트롯3' 결승전서 울컥…"母 사랑하고 감사해"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