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굿데이' 출연 어려울 듯" 글에…지드래곤, '좋아요' 꾹 작성일 03-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31lko9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34368c1170d787dd707ed814af9fe50ff8f6c88fead2ebaf2760b638670a2" dmcf-pid="Yp2b1Sme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이 배우 김수현의 예능 출연을 놓고 벌어진 '찬반 논란'에 휘말렸다. 지드래곤은 김수현과 예능프로 '굿데이'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현과 지드래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223555207grgd.jpg" data-org-width="700" dmcf-mid="xJvhAe8t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223555207gr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이 배우 김수현의 예능 출연을 놓고 벌어진 '찬반 논란'에 휘말렸다. 지드래곤은 김수현과 예능프로 '굿데이'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현과 지드래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e23ba684b8263324837e41065f8d082b3138c01c3ea438ef3a5fe87800ee6" dmcf-pid="GUVKtvsdtV"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이 배우 김수현의 예능 출연을 놓고 벌어진 '찬반 논란'에 휘말렸다. 지드래곤은 김수현과 예능프로 '굿데이'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7ad5a1942b6261886d880bd9761355d9ee64052173c06ed83c5f6692a32de41" dmcf-pid="Huf9FTOJH2" dmcf-ptype="general">13일 한 대만 SNS(소셜미디어) 계정은 김수현의 '굿데이' 출연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김수현이 2015년 미성년자였던 동료 배우 고(故) 김새론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논란이 제기된 만큼, 그의 방송 활동에 대한 찬반 여론을 묻는 취지였다. </p> <p contents-hash="88db15c637ec153c8312fcef6d0a5a3186e49a5b79d121255264200511f0495b" dmcf-pid="X7423yIiH9"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김수현으로 인해 '굿데이' 콘텐츠도 큰 변화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김수현이 다시 TV에 출연하기는 어려울 수 있고, '88라인(1988년생 출연진)' 조합은 이렇게 역사가 될 수도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89fe2872fc9c42557a0bccf2ada5c15ac6910021297a33d8ce09fb109491dc7c" dmcf-pid="Zz8V0WCnXK" dmcf-ptype="general">이 글은 좋아요 1만2000개, 투표 참여 6000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이 글에 '굿데이' 호스트인 지드래곤도 직접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eba9e456b64b0ed713bdb8b46b49a7480f69e2ffd0a9027c1125fb43f589c" dmcf-pid="5q6fpYhL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223556631zaoh.jpg" data-org-width="1024" dmcf-mid="ym423yIi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moneytoday/20250313223556631za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319a03debefa1519e55caaaa9d624ff4e598af8afb78e914a3680885a11b75" dmcf-pid="1BP4UGloZB"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좋아요'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이 김수현 출연을 우회적으로 반대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은 평소 아무 글에나 '좋아요'를 누르고 다닌다"며 이번 글도 별뜻 없이 '좋아요'를 눌렀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e422d44e21d40c73f21ac5c4ef0bfe54222cad5e0c6e27d7da8f5eda2a5eb1c" dmcf-pid="tbQ8uHSgYq"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한 방송에서 "저는 제 기사, 글에 다 하트를 누른다. 제 시작이 하트브레이커라 그 이후로는 사랑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6e4307145db7c9686194a0e9289ef60eee0cf08d4c0307bbec8d8c3fd8000b88" dmcf-pid="FKx67XvaH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현재 논란을 인지한 듯 '좋아요'를 취소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38a34c89560a65d06323a865201fc57f059f15eca23c93a3ecc39c9ec87425eb" dmcf-pid="39MPzZTNG7"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다훈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 승낙…그냥 다 고마웠다"('같이삽시다') 03-13 다음 수지가 수지했다…행사장 압도한 ‘고혹미’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