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수술’ 천록담, 모두 울린 마지막 무대..“젊은 나훈아 본 듯” 극찬 (‘미스터트롯3’) 작성일 03-13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fR4u1m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2fc9de3d3055892c4357016fd857c42990a0f74a766c156d3d723393fbfcf" dmcf-pid="UVy1WmA8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25323434gutu.png" data-org-width="650" dmcf-mid="FgVQ20XD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25323434gut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ca5eff4cfda7689080da3e86c6cf48e62b5741ac6098431fa77c032b325e29" dmcf-pid="ufWtYsc6yV"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미스터트롯3’ 마스터 박선주가 천록담 무대를 본 후 "젊은 나훈아를 본 것 같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afb84236f9c622c632abb974c042efb398713373e72216d1122428fb35549d80" dmcf-pid="74YFGOkPh2"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 CHOSU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는 ‘인생곡 미션’으로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천록담이 절절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8b8108dd37d75702f99d64c6b66f83d605aa7cc7872f22d0e68b1061121dc8b" dmcf-pid="z8G3HIEQW9" dmcf-ptype="general">이날 24년차 가수 이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천록담이라는 이름으로 도전한 천록담은 나훈아의 ‘공’을 선택해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김성주는 “공교롭게도 2년 전 오늘 천록담 씨가 신장암 수술 받은 날이다. 2년이 지나서 결승전을 치룬 천록담 씨다”라고 소개했다. 시작 전부터 울컥한 천록담은 “수술한지 정확히 2년 전인데 수술 전과 후로 나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f399ef864779c547b775ccfb4006cc1d82f8ca74b09b0cd9888137f7c756ff" dmcf-pid="q6H0XCDxSK" dmcf-ptype="general">신장암을 수술했던 제주도 병원을 찾은 그는 “천록담으로 살게 되면서 이 곡을 다시 듣게 됐는데 ‘살다보면 알게 돼’ 한마디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무래도 그런 일이 없었으면 천록담이라는 인물 자체가 나오지 않았을 거다. 저는 정말 요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제 노래로 정말 용기를 힘을 얻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8a1449ac610c281fe1fe61fe73e3981757a40faf80f50a97a4a2405b6dc30" dmcf-pid="BPXpZhwM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25323725qemn.jpg" data-org-width="530" dmcf-mid="315pZhwM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25323725qe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1129bc51342b6deef1968b9a913da642d25949bca5fdf5c35a947d7e844bda" dmcf-pid="bQZU5lrRSB" dmcf-ptype="general">천록담의 절절한 무대는 모두를 울렸다. 눈물을 흘렸던 소이현은 “록담 씨 부르는 동안 눈이 다 이야기를 했다. 살아온 시간이나 저 사람의 계절이나 모든 게 다 눈으로 다 담겨있는 오늘의 모습이었던 것 같아서 감정이 너무 요동쳤는데 많이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텐데 경연하면서 고생하셨고, 다 담겨있는 오늘의 모습이어서 너무 멋지게 잘 보여주신 것 같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b84ee7c60676bcbe143e4aff794c0ee6dc0de86ca9a30b5e5579714d49b6bb" dmcf-pid="KtkIEiQ0Sq" dmcf-ptype="general">영탁 역시 “형의 삶을 노래 안에 녹여내셨는데 이것은 제가 감히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멋지게 견뎌내주시고 이겨내주셔서 후배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37e400a6ca688c9bc90f68dfa5d9f2dec2720c8e1c72071dc46f7336849d8" dmcf-pid="9FECDnxp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25323903ioeq.jpg" data-org-width="530" dmcf-mid="00OyIjiB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poctan/20250313225323903io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eaba41faffaec24860f480e6bc1e1048f754a51092af89c29e4ae7b25c7004" dmcf-pid="23DhwLMUv7" dmcf-ptype="general">특히 박선주는 나훈하 은퇴 선언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오래된 팬으로써 록담 씨한테 젊은 나훈아 선생님을 뵌 것 같아서 너무나 좋았다. 색깔을 싱어송 라이터로서 가져간다면 너무 멋있는 선두주차럼 스타 탄생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너무 멋있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94f510d14e7649498a8648b2d447f515195479c886dda10ad06c2ec67ff863a6" dmcf-pid="V0wlroRuSu"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최고점 100점, 최저점 94점을 받았고 “너무 후련하고요. 한편으로는 또 어떻게 이렇게 빨리 지나갔나 시간들이 아쉬움도 남기도 하는데 무엇보다도 같이 참가한 참가자들 제작진들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진짜 행복을 많이 느꼈다”라고 마지막 경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4194a98e41469f04cc2998c7116674b0b5536d542e075b0de33776acbf142e" dmcf-pid="fprSmge7yU"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804e8878d8d4f15300db1137d2cf5de84792a366e2e3dd900a95a06454c33ec" dmcf-pid="4Umvsadzhp" dmcf-ptype="general">[사진] ‘미스터트롯3’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박보검에 푹 빠졌다 "현장에 봄 기운 몰고 와…모두가 괜찮아져" (만날사람) [종합] 03-13 다음 돌싱 10기 영식, 싱글남 영수·경수 등장에 당황…"섭섭하다"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