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김수현 ‘굿데이’ 하차 투표에 ‘좋아요’ [왓IS] 작성일 03-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8ihcLK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010380ebeac11d347c9a4d5f6a3dcc5e0592c973ab7f3debc8a6409012a7a5" dmcf-pid="Z86nlko9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왼쪽)과 배우 김수현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232019995ocac.jpg" data-org-width="800" dmcf-mid="Hmwvq5yj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ilgansports/20250313232019995oc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왼쪽)과 배우 김수현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d455bc2fc0ff70c4b5e597b5aa14fd63ab970d60552cfb0bbdddc565493516" dmcf-pid="56PLSEg2wO" dmcf-ptype="general"> <p>가수 지드래곤이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 투표에 ‘좋아요’를 눌렀다. <br><br>13일 한국 연예계 소식을 다루는 대만 SNS 계정에서는 김수현의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 하차 관련 투표가 진행됐다. 작성자는 “프로그램은 지난달 녹화를 마쳤다. (김수현) 하차가 확정되면 방송 내용도 대폭 수정될 수 있다. ‘88’ 조합은 앞으로 보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며 누리꾼들의 생각을 물었다.<br><br>제시된 답은 총 4개로 ‘지드래곤이 피해를 봤다’, ‘김수현의 하차 지지’, ‘연예계 은퇴지지’, ‘김수현 기다리겠다’였다. 이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건 ‘지드래곤이 피해를 봤다’였고, 지드래곤은 해당 투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br><br>‘굿데이’는 가수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예계 사람들이 모여 노래를 부르는 음악 프로젝트로, 김수현은 1988년생 동갑내기 정해인, 임시완, 황광희, 이수혁 등과 ‘88즈’로 출연 중이다.<br><br>투표 속 설명과 달리 아직 촬영이 진행 중인 작품으로, 김수현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석했다. 김수현은 녹화 이틀 전 제작진에게 지방 촬영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했으나 돌연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김수현은 현재 고 김새론과 연인 사이였다는 유튜브발(發) 폭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김수현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유족 증언, 두 사람이 주고받은 사진과 편지 등이 연이어 공개되며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br><br>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3일 전례 없는 공식입장 예고문을 띄웠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br><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달째 씻지 않아"..세상과 단절된 무기력 남편 등장 '충격' ('이혼숙려캠프') 03-13 다음 이의정 "뇌종양→고관절 괴사로 시한부 판정, 완치까지 15년 걸렸다" ('알약방')[종합]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